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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하나 올리겠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급꼴림이 와서 한번 방문했던 곳인 스타킹에 갔습니다.
매니저는 세라로 봤습니다.
덩치 좀 있습니다.
젊어서 그런가 좀 새침한 면도 있긴한데 만지면서 대화좀 하니 사라지더군요
몸매는 가슴도 크고 밑에 냄새도 없으며 쪼임이 아주 훌륭합니다.
콘돔끼고도 이정도로 느낌주는 매니저는 오랜만이네요.
수량도 풍부해서 첨벙첨벙 하더군요.
재방문율은 20% 정도입니다.
이유는 흠... 그냥 좋긴해도 제취향은 아니더군요 긴코스로 보니 가격적인면도 그렇구요.
다들 내상조심하시고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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