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빛님 분양으로 어제 건대누님 만나고 왔습니다.
일단 저는 회사가 여의도.
건대까지 택시로 후딱 날아갔습니다.
안막히더라고요
하지만.... 택시 아저씨의 이상한 운전실력으로.... 멀미가...
차에서 내리니 속이 안좋더라고요. 어지럽기도 하고.
차에서 내린 후 담배 하나 피우고 건대누님이 텔레그램으로 알려주신 주소로 입성했습니다.
밝게 맞이해주고, 더울까봐 물도 얼려놨다고 하며 전달해주셨습니다.
일단 오피스텔이었는데, 깔끔했고 뷰도 멋지더라고요.
실내 흡연이 가능했는데, 전반적으로 쾌적했습니다.
물 마시고 양치하고 샤워를 먼저 했습니다. 그리고 누님이 이어서 샤워
누님이 샤워하시는 동안 침대에 앉아서 티비 보고 있는데 다 씻고 오셔서 바로 입으로 ㅅㄲㅅ 시전해주시더라고요
기술적으로 뛰어나십니다. 적극적이시고요.
오랜시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본겜 시작하고..... 하는건 뭐 다들 비슷비슷할 거라 생각은 안들지만 저는 노멀하게 하는 편이라....
노멀하게 했지만 분수 시전.... 저는 개인적으로 분수를 몇차례 경험해봤지만 별로더라도고요(누님이 별로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그 자체가 별로라는 말씀)
한판 끝나고 씻고 담타 하고 커피를 타주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20분정도 저는 설잠을 잤습니다(전날 과음을 해갖고)
일어나서 다시 두번째 탐.... 침대에 저는 누워있었고 누나는 제 위에 기마자세로 서서 다시 ㅈㅇ 하시는 모습 보여주시면서 또 분수......
침대가 흥건했습니다.
두번째도 분수 이후 노멀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외모는 뭐.... 개인차가 있으니 말씀드리기 뭐합니다. 그냥 그 나이대
몸매는 운동을 하신 듯한 몸
ㄱ ㅅ은 수술하셨는데 완전 딱딱 이런 느낌은 아닙니다.
기술은 뛰어납니다
성격도 좋으시고요
분양 원합니다~~
이분 진짜 만나고싶어요
분양해주세요
은빛님께 한번 문의 해보시는게.... 저도 분양받은거라
은빛님께 한번 ㅎㅎㅎ
건대중년이 건대돌싱으로 이름이 바뀌었녜여~
섹 순서 패턴은 과거 상봉터미널 오피스텔 년이랑 비슷하기도 한데
그년은 바로 똥까씨 부터 해버리는~ ㅎ
다만 분수는 없고 지가 맘에 드는 넘한테는 애널도 허락~
오 그렇군요
여긴 애널은 안되는 것 같았어요
타신 택시가 전기차 아니던가요?
전기차의 회생제동 때문에
저도 전기택시 타면 멀미가 나더라고요..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 봐요..
전기차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아아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긴 하네요
아 그렇군요
나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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