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님이 한번 놀러오라셔서 친한 친구 한명과 아산시 방문
호치민 프로유흥러였기에 다국적 그까이꺼 부숴주겠다는 맘으로 방문
1차 순대&린소주로 낮부터 적셔주고..........
기분좋게 취해서 근처 노래방 입성.............
상호는 홍보를 하는게 아니니 밝히지 않겠심다.
거기 가면 모텔촌, 노래방촌입니다. 어딜가도 똑같은 시스템이고 보도는 다 같이 공유할것이기에......
시원하게 히야시된 방으로 입성합니다. 비엣남 언니 두명 들어옴..
머 중타정도는 되길래 인사하고 맥주 마시고 호구조사 등등등 하다가
호치민에서 써먹는 비엣남말 슬쩍 풀어줌... (일상 회화정도 가능, 언니들은 놀래 자빠질 정도긴 함)
아니나 다를까 놀래 자빠집니다. 어디서 배웠냐? 와이프 벳남 사람이냐? 벳남에서 일했냐?
한참 털고 동행한 친구는 신기하다는 듯 쳐다보며 같이 잼나게 놀구요. 신기하겠죠 저시키가
베트남말 좀 한다고 그러긴 했는데 하는걸 직접 보니... 암튼 흥나게 놀다가 유투브틀고 베트남 최신곡 몇곡 갈겨줍니다.
언니들 자연스레 마음이 열리고 신났네요. 가슴 풀어헤치고 아랫도리도 열려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화장실에 언니와 같이 들어가네요?????? 가서 무얼 하고 옵니다. ㅎㅎ
3시간동안 물빨타임 노래신나게 하고 이젠 우리가 합체하러 갈 시간이 옵니다.
호구 조사하다가 알았는데... 흠.. 언니들.. 시집와서 튄 언니들은 아니였습니다.
원래 벳남 여자들이 돈있는 집 애도 유흥일 하는걸 봤긴 해서.. 특이한 케이스는 아니었는데...
아무튼 파트너 언니 호치민에 꽤 큰 식당도 있는........ 사장님이었네요..
올라가서 자연빵 마냥 키스박고 침대위로 .................... 이만 생략....
금전거래 없는 자연빵 섹스처럼 아주 만족 스럽게 놀았네요
동행한 친구는 자기 아기 하나 가지고 싶다며 노콘으로 싸달라고 임신하고 싶다고...............그랬다네요.
친구가 좀 허옅게 괜춘하게 생겼긴 합니다. ㅎㅎ
그말이 개꼴이었네요. -끝-
형님 소주,맥주 무제한 10만원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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