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구놈이랑 술 마시다가...
나이트 얘기가 나와서 고고.
그냥 무작정 가서 방잡고 양주 하나 시키고 팁 좀 줬더니 정말 무한 부킹 ㅋ
우린 40대인데 오는 친구들은 20대도 있고 30대도 있고 40대도 있고
50대는 없었음 ㅎ
그냥 부킹하고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좀 터치도 하고 놀다가 뭔가 메이드가 되려고 했는지
마지막에 동갑인 여자애들 두명이랑 마음이 맞음
소주 한잔 더 마시자고 해서 택시타고 24시간 고기집으로 이동해서 찌개에 삼겹살 시켜놓고 소주 더 마심
친구놈은 취해서 뻗었고 여자애들 둘이랑 술마시면서 얘기하니
한명은 의사라는데 약간 할매 같은 느낌이고... 한명은 외국 왔다갔다 하는 거 같은데 노란머리에 밝은데서 보니 너무 통통함
새벽 4시가 넘어서 급피곤했는데 노란머리 번호만 받고 집으로 귀가 ㅋ
가끔 가면 재미있겠는데 이제 체력이 ㅠㅠㅠㅠㅠㅠ
샴푸 쉽지 않은 구장입니다.
저도 십년전에 샴푸에서 만나서 서너달 찐하게 만나고
지금은 쿨하게 오빠동생하면서 연락하는 이혼녀가 둘 있습니다.
수질은 확실히 의정부 백악관/한국관, 노원 호박 보다는 훌륭하지만,
지금은 확실히 수질이랑 수량은 상봉 한국관이 강북 탑인거 같네요.
40중반입니다 ㅋㅋ 고고
역시 방잡으면 성공확률이 높군요
방 잡는 것 보다 오꾸가 더 중요함.
그건 본인하기나름이죠
할매땡기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