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위치 찍는거로 수원 여기저기 돌려보다가
오른쪽쯤에서 5km에 미시추정녀가 뜨길래 연락했습니다
약간 말투부터 할매삘이 났는데, 검증하고싶은마음에
이래저래 둘러대다가 일단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스펙은 잘 기억안나고 나이는50으로 설정
1-12였나 텔은 별도랍니다..
뭐 기흥 어디 텔 주차장으로 오라길래 일단 알았다하고 가봤습니다
방은 안잡고 일단 각보고 아니면 런할라고...
가짜gps로 일단 모텔안으로 위치찍어놓고 주차했다고하니깐
사진찍어보내라길래
대충 로드뷰사진으로 그럴듯하게 보내놓고 나니깐
방을 잡으랍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둘러대고 뭐 장기녀구하는거다 어쩐다 야부리털면서 기다린다니깐
3분있다가 야시시한 옷차림에 아줌마가 텔근처로 오더라구요
요근데 뭔가 할줌과 아줌 사이라서 그냥 런박았습니다
보라 할매가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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