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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비비+7] #최고 절정기의 성숙미 #쫀득 찰진 하지만 절대 뚱이 아닌 러블리 글램사이즈~ #초초민감 반응 #꾸덕꾸덕 흥건애액 #먹어도 또 먹고 싶은~ ^^

    업소명
    강남브라더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7비비1.jpg

     

    [비비+7] #최고 절정기의 성숙미 #쫀득 찰진 하지만 절대 뚱이 아닌 러블리 글램사이즈~ #초초민감 반응 #꾸덕꾸덕 흥건애액 #먹어도 또 먹고 싶은~ ^^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7/7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비비+7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좋은건 기회가 있을 때 챙겨봐야지 미루면 그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오늘도 비비를 보고 왔습니다~

    다만 요즘 다소 이른 마감이라, 열심히 퇴근해서 달려가도 조금씩 늦게 도착하게 되어서, 다소 짧아진 시간에 아주 찐하게 봐야만 했네요~^^

    오늘도 다소 늦어진 시간에 도착해서 거친 호흡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이내 시원한 냉수를 챙겨주고는 잠시 제가 숨을 돌리게 해 주더군요~^^

    겨우 숨을 돌리고서는 비비를 보니, 다시 봐도 참 이쁜 아이였습니다~

    짧게 근황토크를 하고는 시간상 바로 씻고 나오니, 제가 늦어서 이미 비비는 샤워를 마친 상태라 올탈 상태로 침대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비의 올말 몸매는 정말 다시 봐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건 어쩌면 전적으로 저 개인적인 취향일지 모르겠는데, 매번 봐도 너무 최적의 상태로 성숙한 몸매였는데, 피부는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딱 손맛좋게 느껴지는 딱 좋은 찰짐과 부드러움, 그리고 슴가도 이쁜 모양에 볼륨감도 딱 좋아서 딱 비너스 스타일이였습니다~

    오늘도 급한 마음에 바로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았느데, 역시 이 부드럽고 말캉한 찰진 손맛이 너무 좋았고, 그래도 부드럽고 탱글한 꼭지를 혀와 입술로 살살 핧고 빨기 시작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비비도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부드럽고 찰진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혀로 느껴지는 부드러움도 너무 좋았는데, 왠지 단내날거 같은 아주 달달한 슴가였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찰지고 깨끗하고 이쁜 허리라인을 지나니, 자연상태의 가는 봉털이 적당히 자라있었고, 천천히 양다리를 벌려보니, 역시 이미 끈적끈적거리는 애액으로 젖어있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질입구 좌우 대음순을 살살 핧아주기도 하고 빨아주니, 역시나 연신 움찔거렸고, 점점 더 반응이 커졌습니다~

    살며시 양손으로 속봉지를 벌려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려보니, 제 혀와 입술에는 완전 미끌 끈적거리는 애액이 묻어올라왔습니다~

    핧을때마다 비비도 연신 들썩거리면서 느꼈고,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클리는 이미 발기가 되어서 아주 이쁘게 탱글하게 되어 있었고, 거길 살살 핧아주기만 해도 연신 부들거리면서 몸을 꼬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아주 풍만하면서도 말캉한 슴가를 손 가득히 부여잡고는 같이 주물러주니, 더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꼭지를 손끝으로 살살 만져주니, 꽤나 민감하게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점점 더 자극이 쌓여가는 듯이 신음소리도 커지면서 반응도 커져갔습니다~

    얼마간 계속 빨아주니, 점점 더 자극이 쌓여가는 느낌이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결국 파닥거려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저를 잡아 당기더니 애액을 질펀하게 묻어있는 제 입에 바로 키스가 들어왔습니다~

    제대로 흥분했구나 싶었는데,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니, 들어가는 동안에도 연신 부들거렸습니다~

    그 상태로 빠르게 박으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느꼈고, 오늘도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같이 만져주니, 바로~ 와!! Tlqkf!! 그런거 어디서 배운거야?!! 미치겠네;; 하면서 또 다시 어쩔 줄 몰라하면서 느꼈습니다~

    얼마간 그리하다보니 저도 겨우 버티다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비비랑 즐달을 했는데, 근래 가장 잘 맞는 친구이지 않나 싶네요~

    물론 철저히 개취에 케바케이기에 각자에게 맞는 매님이 있으실테니, 제 후기는 참고만 하시길~^^

    그럼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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