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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뭔가 확땡겨서 주말내내 앙팅 눈팅하다가가오늘에서야 마음먹고 다녀왔습니다
우선 병점 50대들 전부 개할줌마인가봅니다
이래저래 소문은 들었으나, 직접 겪기전엔 모른다고...
오늘 귀한시간과 돈을 써서 겪고왔네요
가슴은 d컵이라는데 진짜 다늘어지고
뱃살은 이게 무슨 사람몸인가...
자기집이래서 들어갔다가 얼굴보고 튀었어야되는데
또 급한 마음에 그냥... 현타쎄게오네요
요병점은 그냥 거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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