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유앤미 두번째 방문이네요
초이스 전에 일단 나 먼저 달아올라야겠다 해서 ㅋㅋ
양주 바로 시킨 후 태수대표와
같이 한잔 주고받으며 이야기하다 초이스가 들어왔네요
오늘은 보민이라는 친구를 소개시켜줬는데
NF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태수대표 이야기 들어보니
원래 상급 가게에 있다가 온 친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이쁘고 마인드가 확실하다며 ㅋㅋㅋ
오늘 뜨겁게 노실꺼라고 저한테 호언장담 해주더라구요 ㅎㅎ
키는 167정도에 큰편이구 가슴이며 골반이며
쌔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ㅎㅎ
놀아보니 태수대표 픽은 대단하다 이렇게 느꼈습니다.
황홀하게 놀다왔네요 ㅎㅎ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
얼굴도 이뻐~ 마인드~ 애교~ 뭐.. 빠지는게 없습니다.
연장체크 시간조차 아까웠던게 연장에 연장에 연장에 연장
이럴줄 알았다면.. 첨부터 무한연장걸고 제대로 볼 걸 그랬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