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스비달입니다 오늘은 이전에 몇번씩 방문했던 블루스파 후기 가져왔습니다
언제가도 항상 변함없는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죠, 시설도 좋구요
마침 근처 업소 한 군데 들렸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아 블루스파로 향했습니다
요즘 비도 오고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도 땡기고 해서 안되겠다 싶어 다녀왔네요
블루스파는 제가 자주 방문을하는 스파 중 하나로 뜨뜻한 탕도있고 사우나도 잘 갖춰져 있어 좋습니다
따로 연락해서 예약하지 않고 가도 바로 들어가는 게 된다는 점 또한 장점이 될 수 있겠네요
관리사님들부터 매니저분들까지 항상 평균 이상 만족감을 주었던 곳이라 안심하고 방문가능합니다 ㅎㅎ
시설 규모면에서는 강남 포함해서 제가 아는 곳 중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먼저 입장해서 사우나 키를 받고 탕에서 몸을 좀 녹이고 나오니까 실장님께서 친절히 안내해줍니다
방에 누워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친절하게 인사하시며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비 오는 날 몸이 찌뿌둥했는데 사우나 후 마사지를 받으니 몸이 스르륵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손압을 이용했다가 팔꿈치를 이용했다가, 온몸으로 마사지해주시면서 스트레칭까지 굿입니다
마사지 받다가 저도 모르게 깊이 잠들었다가 눈을 뜨니 뒤돌아서 받을 시간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뒤돌아서 다리까지 시원하게 받고 전립선 타임으로 넘어가는데 자극이 대단합니다
정성스러운 스킬을 보여주시는데 워낙 부드러웠다가 강했다가 밀당이 좋아서 버티기 힘들었네요
황홀한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 후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관리사님은 바로 퇴장하십니다
그다음 곧바로 들어오는 현아언니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와 애무를 시작하는데 느낌이 강렬하네요
약간 기가 셀 것 같은 기운이 있으면서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께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마사지 잘 받았냐는 인사와 함께 바로 탈의를 하며 가슴애무가 시작되는데 스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느낌같아요
이어서 콘돔을 착용하고 연이어 강하게 리드하며 진행되는데 오늘 찌뿌둥했던 몸이 확 풀립니다
여상위로 다리와 가슴을 한참 만지면서 즐기다가 후배위로 전환, 후배위로 전환해서 강강강으로 즐깁니다
정자세로 자세를 전환해서 빠르게 호흡을 맞추며 이번에도 강강강, 기분 좋게 마무리했네요
기분 좋게 마무리 한 후에도 바로 정리 하지 않고 약간의 스몰토킹을 하니 좋았습니다.
그래도 스파 특성상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짧은 대화를 마무리 하고 포옹 후에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기분 좋게 현아와 함께 손을 잡고 방에서 퇴실했습니다
퇴실 후에도 탕을 이용할 수 있어 탕과 사우나에서 몸을 지지고 땀을 쭉 빼고 나니 개운합니다
비 오는 날이라 뭔가 더 좋았던 것 같은, 선릉에서 방문하기 참 좋은 곳 블루스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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