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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료권 기회를 주신 여탑 이벤트 매니저님과 하숙집 측에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전화로 이벤트 사용권을 사전에 문의드린 후 원하는 시간대를 얘기하니 가능한 언니를 안내해주셔서
햇살이를 보게되었습니다. 날이 좀 더웠지만 다들 아시죠? 처음 보는 언니를 보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은
두근두근하고 설레지 않습니까?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하숙집으로 향했습니다.
오피스텔을 방문할 때는 실장님이 보통 안내해주시듯 노크소리로 조용히 인기척을 내고 들어갑니다.
똑똑 두드리고 나서 좀 약하게 두드렸나 해서 한 번 더 두드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안에서 곧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서 안심했습니다. 다행히 언니가 눈치챌 정도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들릴까봐 아무래도 조심하게 되거든요. 문이 열리자 재빨리 들어가서 문을 조용히, 하지만 최대한 빨리 닫고
언니와 인사하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햇살씨는 사전 정보가 없이 보게되었는데,
164/자연C 라는 플필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연C의 가슴이 있는 만큼 약간의 통통함은
있는 편이었구요, 하얀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가슴이 제법 노출되어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리고 있는 착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실내에서만 있다보니 햇살씨는 추웠는지 에어컨을 안틀어놨더라구요.
어제 날씨가 좀 더웠기에 에어컨을 틀어달라고 요청하고, 햇살씨가 주는 시원한 물을 마시며 쇼파에 앉아 스몰토크들을
나누었습니다. 살짝 눈이 쳐진 듯한 인상에 순한 민삘의 햇살씨는 말투도 살짝 나른하고 느린 느낌이라 귀여운 댕댕이 느낌도 있었구요
자는 걸 좋아한다는 말도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저도 콘돔ㅇ모르게 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기분 좋게 스몰토크를 이어가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시간에 더 쫓기지 않게 저먼저 씻겠다고 하고 씻고 나오니 언니는 침대에서 이미 누워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옆에 누워 살며시 키스부터 시작하니 '가슴 해주세요'라며 어필을 하더구요.
희고 말랑한 그리고 C컵의 볼륨의 가슴을 살며시 입에 물고 꼭지를 이리저리 굴리니 조금씩 반응을 보여주는 모습에
저도 조금씩 흥분이 더 되었습니다.
조금 더 가슴을 공략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소중한 곳을 공략하였습니다.
약간의 털이 있는 그곳에 손을 뻗어 조심스럽게 벌리며 입으로 부드럽게 자극을 하니 허리를 움찔하고 허벅지를 조이며 반응을 보여주는 모습에
저도 하체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 이내 단단하게 준비되었구요, BJ를 요청할까 하다가 빨리 합체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장비를 착용하려고 하니 햇살언니는 개인파우치 바른생각 장비를 따로 준비했더라구요. 그걸 이용해서 준비한 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 안으로 밀고 들어갔습니다. 궁합이 맞는지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조금 움직이다가 이대로는 아쉬워서 자세 변경을 요청하여 뒤로 공략하는데 뒤에서 큰 가슴을 움켜잡고 하는 그 느낌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대로 기분 좋게 마무리 후 침대에서 잠시 여운을 즐기다가 빠르게 뒷정리하고 퇴실하였습니다.
민삘의 여동생 같은 느낌의 아직 서투르지만 매력있는 스탠 약통의 C컵의 햇살씨를 추천드리고
다시 한번 무료권 기회에 감사드리며,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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