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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어제 그동안 방문이 뜸했던 이전 단골 마사지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지불하고 언제나 그랬듯이 단골 언냐를 지명하여 이전에 받았던 서비스를 그대로 기억하겠지 하면서
거사를 치루었는데 뒷판까지는 그대로 시스템 유지 되었는데 이제 앞으로 돌아서 서비스를 하는데
가슴 좀 애무해주고 시스템대로 가는가 싶어서 69자세를 요청했는데 왠걸? '오빠는 그냥 가만히 있어'
하면서 그대로 여상 자세로 '기구'를 사용하여 꽂아 버리는 겁니다. (물론 언냐가 기구 사용 한다고 말은 안했지만 느낌 아니까..)
그래서 얼마 못 버티고 바로 '사정'해 버려서 허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름 뒷판은 마사지 비슷하게 해줘서 시간은 채웠으나)
물수건으로 닦아준 후 언냐가 물어보고 싶은게 있답니다. 그래서 예, 물어보세요 하니...
'오빠 혹시 여기 업소에 대해서 성인 사이트에 글 올린거 있어?' 기분이 싸해서...무조건 '아니, 그런적 없는데??'
했더니 '아니, 어떤 손님이 와서 핸드폰으로 누가 글 올린거 보여주면서 이런 시스템 그대로 해달라고 해서 주저리 주저리'
그래서 모른척 하고 '아니 어떤 양아치 새끼가 그런 요구를 해요?' 하니..'내말이~ ' 그러면서 일단락 시켰습니다.
본인이 글 쓴이의 아이디도 적어 놓았는데 까먹었다고 합니다. (불행 중 다행일까요)
열분들, 최소한의 매너는 지켰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씁니다.
분명히 저의 모든 글에는 '개인적인 성향이고, 취향이며 단골이 되었을 경우 및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타 선객 방문 시 동일시 하지는 않을 수 있다고 했는데 어떤 개념없는 사람이 후기 자체 글을 그대로
언냐에게 보여주면서까지 이렇게 이렇게 해줄수 있냐? 글 쓴이의 아이디까지 보여준 행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남자끼리 성욕에 굶주린 것들 사이에서 뭔 '매너'냐고 반문하시면 할말 없는데, 남이 쓴 후기를 보여주면서
본인도 똑같이 해달라고 하는 행위 까지는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글 보시고 모두 '매너'남들 되어서 타인의 작은 행복(?)까지 빼았가 가는 행동은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씁니다.
후기글이 아닌 점 양해 부탁드리며 문제 시 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로또 좋네요..ㅎㅎ
스포츠 토토는 가끔 하는데...
참 상상 그 이상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긴 있군요. 정보를 주시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일을.... 그리고 그곳에서의 노력이라는게 있어야 하거늘..... 이렇게 똑같이 해주세요..ㅎㅎㅎㅎ 그 고추가 이 고추랑랑 다르고, 그 얼굴이 이 얼굴과 다르고, 그 와꾸가 이 와꾸랑 다르거늘..... 언니 이모님들의 고충도 생각해야하거늘.....ㅎㅎㅎ 참 요지경인 세상이네요.
좋은 정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분탕질을 쳐놓고 있냐..
이런 놈들 때문에 후기 쓰는 분들 줄어들고
활성화가 안되는 듯합니다..
레온형님 행보에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이고, 별 말씀을요.
감사합니다.
이늠의 빙신 깝따구들은 사라지지를 않아요
특히나 업소 후기는 더 할수 밖에 없어요
이미 장소와 예명이 공개되고 방문도 용이한지라서
위로를 드립니다. 털고 즐달하세요
위로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이래서 찐 고수님들은 굳이 정확한 좌표 및 전번은 남겨두지 않는군요.
후기는 적당한 선에 처자들 후기를 쓰죠
조건 만남은 왠지 각목 당할까봐 무서워서 아예 시도할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
여기올라오는 비제휴 후기는 음란님꺼외는 거르거나 참고만하세요ㅎ 로드샵은 타지역에서 원정갈만한곳 진짜 드물어요ㅎㅎ 오히려 마맵 마통 하이타이같은 제휴사이트가 더괜찮을수도 있어요 ㅎㅎ 그외는 본인이 직접 발품 파셔서 괜찮은 곳 마사지사 찾으면 소중히 가지고 계시다가 시크로드같은곳에서 상호교환하세요 저도 이분 덕에 많이 배워서ㅎㅎ
-_-a
아이고, 님....이 와중에 또 이런 질문은 좀 그렇죠..^^;;
심하네....... 서로 비밀리에 공유하는 사이트를 업소에대고 똑같이해달라고;;;;;;;;;
모지란 색긴가;;;;;; 마음 넓은 레온님이 참으세요 ㅠ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특정 행위를 본인이 어떻게 어떻게 찾아낸 '짤'이나 '사진', '그림' 등을
보여주면서 이런 자세로 해달라고 까지 요청했다고 하네요.
그 자리에서 언냐가 '쌍욕' 받고 당장 나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와......... 진짜 제정신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상자나 모쏠 + 여자라고 글로 읽어본놈일듯
제 말이요..ㅠㅠ
무슨 헨타이 망가에나 나오는 '오타쿠' 변태 변종도 아니고...
저도 이런 사람들 때문에 현타가 오곤했는데, 요샌 제 후기보고 발작하시는 분들보면
내가 섹스를 좀 쩔게하긴하네! 하고 자존감을 올리곤 합니다.
이것도 못하는 놈들이 어디서!!! ㅋㅋㅋ
아이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아직도 님의 후기에 '발작성' 댓글을 다는 분들이 있나요?
이미 다 검증된 후기인데???
어.쩌.다.가? 근데 긁히지도 상처도 안받으니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검증은 저말고 방문하신 분들이 후기를 남기셔야 되는데
부끄러운신지 방문은 하시면서 후기를 안남기시네요.
샤워실에 수건보면 손님은 넘쳐나던데. ㅎㅎ
후기 보여주는 병신새끼는 아마 없어질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겠죠?? ㅡㅜ
눈팅만 ㅈㄴ 하다가 남의 후기 캡쳐해서 숟가락만 얹으려는 인간들 있겠죠...
와....프린트까지 해서 보여준다고요??
진심 제 정신인지 의심되네요...ㅡ.ㅡ;
내용상으론 전국에 몇안남은 바리에 더 해당되는 얘기같은데요ㅋ "비제휴 로드샵의" 대다수인 중국 태국녀처럼 짧게일하고 귀국하거나 타지역으로 로테하는것도 아니고;;;
바리보다 다방에 더 해당되는 이야기 이긴한데, 유흥업소 어딜가든 후기보여주면서 '난 왜 안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거죠.
거기다가 직접 체험까지하니 이 뭥미 하는 상황에 글까지 작성하게 된거고요.
지원 사격 감사합니다 선배님 ^^
맞습니다.
비상식적인 요구, 해당 사이트 공개 + 해당 글까지 보여주는 행동들로 인하여
소중한 저희들만의 놀이터(?)가 하나 하나씩 잠식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후기는 후기로 보고 본인만의 '노하우'를 터득할 생각은 안하고 숟가락만 얹은 후 똑같은 대접을 받으려 하는
무리들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맞습니다.
기껏 시간, 돈, 정성을 들여서 후기를 써도 개념없이 그걸 그대로 보여줘서 본인도 블랙 맞고
글 쓴이도 허탈하고 동일한 서비스 못 받게 되는 악순환이 되는거죠.
저도 당분간 자제하려고 합니다.
어디든 가보시기나 하셨나요?
후기 하나 없이 이런댓글은 좀 그렇네요
선제 방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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