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매 저녁마다 단대까지 갈까 말까 고민하다
비오는날 저녁 결국 단대오거리 공용주차장 네네비찍고 Go.
야간조 야옹이? 보겠다는 마음으로 스타파크 입성.
카운터 옆문으로 이모가 문을 쓱 여시길래 누구 있냐 물으니 공책을 펼쳐 주십니다... 듣도 보도 못한 익숙치ㅜ않은 이름뿐..
그중 가을? 오 가을!! 뭔가 익숙한 이름에 냉큼 지명하고 흡연하냐는 말에 한다니 3층 배정. 20분 정도 걸린다기에 천천히 씻고 나와 한대 두대 정도 담배 태우고 있으니 순간.. 아.. 가을은 송림 네임드.. 라는 기억이 스쳐, 냅다 후기를 검색..
오산 유리다 천안 유리다 뭔 유리다 뭔유리다..
태평양이다,, 짱구 엄마다.. 내상이다 싸가지가 없다.. 좋은글은 그렇게 많지 않고 부정적인 리뷰가 대부분.. 다만 키스, 가글 청룡 이야기가 긍정적 피드백을 주고 있기에.. 엄청난 후회를 하며 기다리는 중
계단에서 아래서 웅성웅성 소리가 살살 들리고 또각 또각 올라오는 소리가 살딱 들리기에 침대에 누워 태연하게 기다립니다.
똑똑!! / 네~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몸매가 늘씬하고 길쭉하고 보기 휼륭합니다.
슴도 자연에 상당한 크기 D라고 하는데 C ~D 가 맞는 듯 합니다.
삼각애무에 알ㄲㅅ도 살짝 살짝 당연히 여상은 없이 누워서 들어오라는데 상당히 넓습니다.. 흔드는.중에 누님이랑 이런 저런 농담하면서 살짝 살짝 움직여 봅니다.
영차ㅜ영차 힘을 내어 발싸 완료 누워 있으라 하시더니 가글을 입에 머금고 쏵쏵 빨아내주십니다.
뱃살은 조금 쳐짐이 있으나 뚱, 통 이란 단어로 표현할수 있는 몸매가 아님, 개인적으론 육덕보다도 살이 없는 편.
싸가지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거 같고 어투가 상냥하지 만은 않고 대화하가보면 살짜구장난기도 있는편
ㅇ얼굴은 왜 짱구ㅜ엄마라 하는지 이해 됨
개인적총평 / 나쁘지 않고 한번쯤 봐도 괜찮다.
최종 성적 B- (허벌로 인한 감점)
야옹이 요즘 나오나요?
제가 알기론 야간이고 주간이고 지금 현재 단대에 야옹이라는 바리언니는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혹시 천안에서 일하는 언니 아닌가 싶네요 저도 천안은 가본적 없는데 후기에 가끔씩 천안 야옹이 라고 종종 후기 올라오는거 봤습니다
저런애모른답디다
굽다. 저새키는 유이랑도친분있는척하더니
좃벌레년
저런 새끼 사람 취급이나하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뜨자마자 여탑열어서 심장콩닥콩닥하겟네용 ㅎㅎㅎㅎㅎㅎㅎ재밋당ㅋㅋㅋㅋ 그리고 쟤 바리들한테 후기 얘기하고 다니는거같더라고요
사회에선 배제된인간이고 바리들한테도
쌩까이는벌레라서 ㅋ
나같았으면진작목매달고자살했지요
굽다야 번개탄보내주까 ㅋㄷ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