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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꿈을 꾸었어요.
고베 산노미야에 부담없는 가격에 입으로 해준다는 곳이
있다길래 가봤어요.
문앞에 일본인 아저씨가 한분 지키고 계셔서 얘기하고 안내받아 갑니다. 20분 4000엔
앉아서 5분정도 있으니, 직원이 준비해 오더군요.
하의 벗어 바구니에 넣고 정성스럽게 티슈에 소독제?? 같은걸 뿌리고 아주 정성스럽게 닦아주네요.
그리고 입으로 들어가는데... 아주 조심조심...해주네요.
근데 외모는 뚱녀에요. 피부는 부드러워요.
흡입력, 사운드, 마인드가 너무 훌륭하네요.
물론 20분 시간부족으로 발사까지는 역부족이었지만,
너무 훌륭한 서비스였던거 같아요.
이번에 오사카랑 고베 교토 가는데 고베 핑크살롱 정확한 위치 좀 부탁드려요
일본어 할 줄 알아야 하나요?
이. 있다해도. 4000엔 안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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