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휴무에 가을이 출근전
유진에서 비누대기 50분 커피도 대기 길고
이럴땐 가지말아야된다 가지말아야된다를 계속 되새기다가
결국 끈이 끊어지며 그린우드로 입실했습니다
여러출근부중에 누가 제일 젊어요 하니까 황진이 얘기하시더군요
입실 후 씻고 대기하는동안
들어본거같긴한데 기억이 안나서........
후기 찾으려는데 오셨슴다
일단 나이는 40대 후반정도로 보이시고
묘하게 빵빵한 얼굴입니다
아 그냥 갈껄하고 속으로 생각하는데
탈의후 시작하려는데
엎드리라네요??
읭? 왜엎드리라지?
등부터 애무를 시작해주시네요 오호 신박함
근데 사실 저는 쫌 하드한걸 좋아하는데
굉장히 소프트한편이라 느껴질랑말랑했습니다
등부터 내려가다가 혹시나했는데
어이쿠 거기까지 내려가시네요
감동의 쓰나미ㅋㅋㅋ
그렇게 뒷판 다 빨리고
돌려누워서 앞에 싹 빨리고
여상하다가 정상위 하고
오래안끌고 마무리했네요
바리다니면서 등판까지 빨려본건 처음이라
감동이 물밀듯 밀려오지만
다시뵐지는 반반입니다ㅋㅋ
아
몸매는 뱃살이 있으시긴한데
살쳐짐이없어서 가슴도 꽉차게 손에 잡히는게 좋았습니다ㅋ
등판은 예전 신설동 '예진'이의 전매 특허였는데 추억 돋네요..ㅎㅎ
와꾸가 개박살나있는게 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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