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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자 동암인근 다방 후기글 올라온거 보고 수다방 후기가 괜찮길래 어제 퇴근하고 다녀와봤습니다.
지하 내려가서 아가씨랑 눈 딱 마주쳤는데 몸매가 진짜 미쳤습니다.
다방에서 썩힐 인재가 아닌데 흙더미 속에 아주 귀한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커피 한잔 시키니 커피 들고와서 옆에서 자꾸 앵기네여
가슴도 자연산 h컵 정도 되어보이는데다가 엉덩이도 적당히 큼직합니다.
골반 잡고 뒤치기 하면 진짜 맛있겠네요
저는 5만원 주고 입으로 한발 뺏습니다.
빼고 나오는길에 20초처럼 보이는 남자랑 40대처럼 보이는 남성분이 들어오시네요
아주 소문난 맛집인가봅니다.
형님들께 한말씀 드리자면 거북시장쪽, 가좌동쪽, 동암쪽 해서 20곳 넘게 다방을 다녀봤는데
이 만한 데가 없는것같습니다.
다방도 단골 장소 하는 곳이라서 손님이 없으면 아가씨가 언제 바뀔지 모르거든요
간석오거리하고 가까우신 분들은 꼭 한번씩 방문 부탁드립니다.
떡값은 12만원인가 하는것 같던데 네고 잘 해보시구요 근데 몸매 진짜 죽입니다.
저도 입냄새에 현타와서 차만마시고 마담이 지꺼 타서 오려고 간보길래 만원던지고 나왓습니다
머 사람마다 호불호겟죠
돈독 오름.. 후우 진짜 꿀통이 없내요
h컵 아님요ㅋㅋㅋ
b컵이랑 h컵은 차이가 너무 나는데? ㅎㅎ
뭐가 진실이지
다방은300곳이상 다녀봐도 생각나는건 딱 두어군데..
수다방은 베트녀시군여..캄보디아애 보고싶다..
가게 내부에서 냄새 많이 날텐데요.
여긴 지하에 술과 구워야 되는 마른 안주 등도 팔아서 더욱~~~
CCTV 있어도 자지가 뇌를 지배하면 다 받습니다
손 5도 비싸긴한데 그 돈 내고 해도 만족할정도라구요?
마담 한명에 아가씨 한명 있습니다. 둘다 나이대는 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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