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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영 꿀꿀하고 날씨는 겁나게 술땡기는 날.
뭐 딱히 같이 갈사람은 없구.. 왠지 이번엔 혼자서 유난히 외로움을 많이 탔던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독고다이로 가기로 맘잡고! 독고 담당전문가?
태수대표님에게 연락 후 출발~
안부나누며 맥주한잔 후 아가씨들 오늘 쫌 출근했다며 추천할만한애 살짝 귀뜸해주고 초이스 시작.
갑자기 문뜩 떠오른 전 파트너.. 그래도 오늘은 초이스~
초이스가 넘 많아서 몇명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오늘은 가슴을 쉬지않고 괴롭히고 짜고싶습니다..
구강운동도 빠짐없이요ㅎㅎ
태수대표님이 아가씨들 마인드 빠삭하게 잘 꿰고 있어서 격하게 놀만한 추천 4명중 가슴이 젤 풍만한애로 초이스합니다.
간략한 인사를 끝내고 시스루 의상 입은채 제 무릎위로 올라오는 그녀..
유두 색깔이 참 곱군요ㅋㅋ 쉬지않고 공격했습니다ㅋㅋ
화끈한 3타임을 마무리로 기분좋게 집으로…
꿀꿀한 하루를 기분좋은 하루로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유앤미는 독고 진리인듯ㅎㅎ
마지막으로 전 파트너 안고르고 태수대표님이 추천해준애 초이스한게 오늘 신의수였슴ㅎㅎ
태수대표님 센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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