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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장 중에 얻어걸린 꽁 보빨녀 입니다.
거리상 20km 정도 였는데 혼신의 말빨로 꼬셔서
처자 집으로 입성했네요 ㅋ
집이라기 보단 사무실로 쓰는 오피스텔 ~
본 집은 전주 랍니다.
남친하고 동거 중이었는데 현재 구속되서 구감중에 있다고 하구요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저랑 대화 하다가 보빨 얼마나 잘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안한지 오래되서 약속(삽입 없이 딱 보빨만) 확실하게 해준다고 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살짝 성형 좀 했고 얼굴은 이쁘장~ 하고
몸매는 슬랜더, 가슴은 -A컵;;
보/지는 왁싱해서 빽보 ㅋ
침대로 변하는 쇼파가 있더군요? ㅋ
암튼 혹시나 분수 쏠까봐 수건 하나 달래서
엉덩이 밑에 깔아두고
조명 은은하게 켠 담에 보빨 시작했습니다.
사람마다 보빨로 느끼는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초반엔 포인트 찾는데 집중합니다.
포인트를 찾게 되면 이후부턴 스킬 써가며
집중합니다. ㅋㅋ
쎈언니 스타일로 쎈척 존나 떨더니
앙앙대고 씹물 질질 싸고 난리가 났네요
냄새 없고 불고기도 아니고 딱 빨기 좋은 보/지
"거기 너무 좋아" 라는 말에
여기가 확실하구나 싶어서 스킬을 마구마구 시전했더니
뭔가 주르르 흐르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그러거나 말거나 허리 튕겨내는 활어 맛에 보빨 집중!!
결국엔 양손으로 제 옆통수 잡고 꾹 누르면서 바들바들바들바들 ㅋㅋ
지 말론 태어나서 첨이랍니다 보빨로 가는게 ㅋ
난 쿠퍼액 질질 싸고 난린데
지는 느낄꺼 다 느꼇다고 담배를 무네요 ㅋㅋ
전번 따려고 하길래 남친 나오면 어쩔려고 그러냐고 하니까
나오기 힘들다면서 남친 나올때까지는 삽입 없는 조건으로
부르면 와서 해달랍니다 ㅋ 그러면서 계속 되뇌이는 말
"신기하네 진짜.. 진짜 존나 잘한다 오빠 와 진짜 "
ㅋㅋ
다음 출장 때 만나게 되면 사진은 좀 그렇고
회의 할때 쓰는 녹음기를 켜 볼까 합니다 ^^
못생겨도 되긴 한데 뚱뚱이는 어려워요;; 뷰짓살 때문에...
뿐이네요
절대 서두르지 마시공~^^
1.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시작~~
2.서서히 스팟을 찾아가며 (입안에 요거트 물면 뻑감)
3.스팟공략시 움찔.움찔 거기를 집중케어
하시면 어느정도 만족 하더라구요.
여기까쥐~~ㅎ
'서두르지 않는다' 공감합니다. ㅋㅋ
보지 좆나 빨고 싶어요
여자들마다 보지맛이 다르던데 ㅋㅋㅋㅋㅋ
69던지 뭐라도 보상이 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와~ 보빨 2~3분만 해도 혀에 쥐나고 두통에 목에 담이 올려고 하는 1인으로서 존경스럽네요. ㅎㅎㅎㅎ
언제 한번 특강이라도...
이걸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ㅋㅋ 보빨 받을 여성분 한번 데리고 오셔서 제가 한번 보여드리면서 가르쳐 드리고 옆에서 보면서 지도해드리는게 제일 빠를겁니다. 전에 마사지로 한참 먹고 다닐때 마사지 받을 여성분 데리고 오신분이 계셨는데 한번에 다 못 배우셔서 여러번 만났더랬죠ㅋㅋ 당연히 두번째 부터는 쓰리썸도 해 가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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