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앤미 태수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요즘 괜찮은 아가씨 정말 많다고 하네요.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십니다ㅋㅋ 부드러운 인상과 말투는 트레이드마크인듯.
무튼 맥주한잔하니 한 20명 들어왔어요.
친구놈이 초이스한 아가씨를 보고 대표님이 쟤는 마인드 안좋다며..
다른언니 추천해주는데 오 열심히 하시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ㅋㅋ
그렇게 태수대표님 믿고 추천한 언니 두명을 앉히고 놀기시작..
역시 담당추천 아가씨들이라 그런지 시작부터 텐션 올라오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ㅋㅋ
제 파트너는 이쁘장하게 생긴 언니인데 마인드가 정말 다르더라구요..ㅋ
유혹하는 솜씨가 정말 어린애같지 않았습니다ㅋㅋㅋ
먼저 키스도 하고 슬금슬금 만지는게 정말 매력있더라구요.
그렇게 두타임이 끝나고 친구놈이 취해서 갔습니다.
그때부터 시작이였지요..ㅋㅋㅋ 언니도 약간 취하고
단둘이 있다보니 분위기가 점점 더 달아오르더라구요.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니 정말 미칠거같았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3타임하고 끝났는데 언니랑 번호도 받고 담에 무조건 지명 잡아야겠다 생각했어요.
너무 잘놀았고 태수대표님이 자기말 들으면 돈 절대 안아깝게 논다고 하십니다ㅋㅋ
무조건 또 가야겠네요 유앤미 다니면서 오랜만에 만족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