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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되어 도파민이라는 오피에 갔다 온 후기 써보겠습니다.
예약은 아침 일찍 전화드려서 이벤트 당첨됐다고 말씀드리고
나나로 예약했는데 실장님 친절하시게 응대해 주시니 순조롭게
예약할 수 있었네요. 기분 좋게 도파민으로 가서 나나 접견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고층으로 가서 문 앞에서 똑 똑 노크하니 나나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나나의 나이대는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였고 업장 내 최저페이이지만 전혀 걱정하시지 않아도 될 정도로
민삘로 예쁘게 생겼습니다. 화장끼는 거의 없는 상태긴 했는데도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진하게 꽤나 예쁜 편이라 상당히 만족했네요.
머리스타일은 이마를 훤히 보여주는 검은색 긴 생머리 느낌이었어요.
눈이 되게 깊게 생겨서 눈에 빠져버릴 것 같은 매력이 있었네요.
면으로 된 원피스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가슴이 딱 봐도 커보이고
허벅지도 상당히 육감적으로 노출돼 있으니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를 정도로 꼴릿한 몸매였습니다. 가슴은 자연 D컵 정도의 크기에
키도 꽤 있는 편이고 스탠 정도의 떡감이 디지는 몸매라서 저의
영점을 제대로 저격해 줬습니다. 이런 육덕미 있는 떡감 좋은 몸매랑
섹스하면 이상하게도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오늘도 그랬구요..
소파타임은 꽤나 짧게 진행했습니다. 오랜 섹스를 위한 도약이라
생각 후 빠르게 씻고 나와서 침대에 나나와 함께 누웠습니다.
나나가 아직 옷을 벗지 않은 채 제 옆에서 웃으며 키스해도 되는지
묻고 키스부터 해줍니다. 키스는 상당히 진하게 딥키스로 했고
먼저 알까시부터 들어왔고 그리고 삼각애무로 진행했는데 자지를
상당히 잘빨아서 뻗뻗하게 풀발기 된 채로 저도 공수교대로 역립
시도했습니다. 역립도 반응 되게 좋고 물도 많아서 젤은 필요없이
콘돔 끼고 섹스했습니다. 정상위에서 흔들리는 자연 젖가슴의 뷰가
매우 꼴릿했고 상체를 숙여서 박아달라길래 그대로 키스하며 안고서
박다가 여성상위로 바꿔서 하니 나나가 여상도 되게 오래 해줍니다.
여상에서 고비가 올 것 같아서 마무리를 위해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나나의 팔을 제쪽으로 끌어당기며 피스톤질을 올려서 박아대니
시원하게 사정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양의 정액이 나온 것 같아요..
사정 후에 침대에 같이 누워서 후희를 즐겨주다가 샤워하고
다음에 또 놀러오라는 나나의 약속과 함께 기분 좋게 퇴실했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파민, 여탑 감사합니다~
나나 상당히 가성비 좋은 친구니 꼭 보세요 +4중에 최강인듯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추댓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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