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 2층에 있어서 지하다방 특유의 곰팡이 냄새는 없습니다
층고가 높기도 하고 떡치는 방은 운동장 마냥 더블 퀸싸이즈
침대가 2개나 있습네요
처음에는 조금 경계하다 안심이 되었다고 마음 풀었다
싶을때 딜들어 갔습니다
노콘에 6으로요
나이는 50대 초 중반으로 보이고 피부는 약간 검지만
잡티 하나 없고 보댕이는 이쁜편입니다
저는 보빨을 좋아하지 않아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스믈 올라오는
냄새는 1도 없고 키스도 해봤는데 입냄새도 없었네요
솔집히 송림 퇴물들 보다는 마인드도 좋고 살쳐짐도 덜했습니다
아우 송림에서 랜덤으로 가면 안팔리는 폐닭 같은년들이
들어와 서비스도 개판쳐서 그냥 나가라 한적이 몇번 있네요
로나 별이 썩은 고인물 말고도 관우 닮은 덩지좋은년 등등
피를 너무 많이 봤네요
네임드는 맨날 안나왔다 한시간 기달려라 이지랄 떠는 이유도
안팔리는 떨거지 팔아 먹으려는 상술입니다
갑자기 다방에서 삼천포로 빠졌는데 암튼 가까운 곳에
사시는 급물빼기 찾는분은 한번 방문해보세요
멀리서는 굳이 찾아오시지 마시구요
약간 육덕이구요 젖이 좀 딴탄하지만 의젖은 아니라고 하네요
가계 인수한지 한달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이쁜건 아니고 그냥저냥 봐줄만 합니다
이쁘고 좋은걸 찾으시려면 강남 가세요
가성비로 따지는곳에서 모든걸 누리려 합니까
친절하고 성격 좋은 마담만 만나도 절반 이상 성공한건데
쭈굴쭈굴 빗자루 타고 날라가게 마귀할망 같은것들이
난무하는 곳이 인천 다방인데 뭘 그리 바라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적당이들 합시다
이분 오래 장사 하지 않았나요 ? 바뀐건가?
태양다방 있을때 본거 같은데 몇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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