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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2주전 주말
동대문 부근에서 낮술 거하게 먹고 덥고 습하니 육수가 아주 봇물터지듯이 줄줄 새니
시원하게 샤워나 하고 싶다였는데
더우니 마음이 크게 동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누워있으면 누가 불알이나 쪽쪽 빨아주면 좋겠다 생각하였는데
어느새 업소 검색 중 1인샵 아줌씨들이 그래도 잘 빨아주겠지 하며 이래저래 찾던와중에
아 잘빨아줄것같다 해서 예약
올라가서 보니 예전에 방학동에 있던 섹녀미시어쩌고 그 분 이네요
아 이분 서비스 참 좋은데 와꾸가.... 하
속으로 생각하며 반갑게 들어갔습니다.
서비스 여전히 명불허전 이네요
하지만 와꾸 생각하면 아 그돈씨...
똥까시 발까시 뭐 잘 해주십니다.
마인드 참 좋아요
요즘 다방&여관바리 잘 안다녀서 비교는 어려운데 신의문역 엄지다방 마담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암만 생각해도 40대는 아니고 50대는 되어 보입니다.
4~50대 조건 아짐들 생각하면 또 아주 나쁜건 아닌거 같고
1년에 한 두번 정도 방문하면 될 것 같습니다(존나 빨리고 싶을때)
다녀와서 아 씨.... 또 하겠지만요 ㅋㅋㅋㅋ
유니크 합니다 귀해요 요즘 이런 서비스 받기 어려운거 같은데 그래도 가성비가 안나오는거 같긴 하네요
실장? 따로 있는거 같아요
여유있게 받고 싶어 투샷으로 해서 그런거 같네요
뚱은 아니에요
초객인증 있었나요
아뇨 안했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
힘들게 찾으셨는데
정확한 위치좀 부탁드립니다~
전부 오픈한거에요 오피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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