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접견했습니다 사실 접견한지는 좀 됬는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 올리네요
체리는 40대 초반으로 젊었을때 그래도 이쁘장 해 보일 몸매입니다 보지털도 정리되있길래 왜그러냐 물어보니 본인은 위에만 남겨놓고 왁싱받는다네요 ㅋㅋ
가슴은 적당한 사이즈에 보지도 불고기 튀어나와있거나 그러지 않고 딱 먹기좋은 보지입니다.
조임은 그저 그렇지만 반응 좋고 애인마냥 물건을 쓰다듬어 주는것이 불끈하게 만들어서 좋습니다^^
노콘으로 천천히 받다가 안에 듬뿍 싸고 나왔습니다
달달하네요 완전히 남부가 그래도 시원하게 물뺴는 맛이 있죠
오늘은 안빼면 안되는 날이다라고 못박아도
익산역앞에는 절대 가지 마세요.
쭈그렁할매들만 나오고 시설도 썩어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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