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항상 역을 등지고 북부역 오른쪽 라인만
갔었는데 여탑을 알게된 후
왼쪽라인 늘봄 쪽이 후기가 많이 올라와서
4일 7시쯤 늘봄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방송하는 사람이 많네요
눈치껏 후다닥 입장!!!
안경쓰고 아담한 아주머니가
입에 오물오물 드시면서
처음이야? 라는 반말시전과 함께
방으로 안내합니다.
그리고 왜 우리집이 처음이야?
라는 말을 합니다.
뭔가 늘봄은 자주왔었어야만 하는
그런곳인가봅니다.
대충 네네 거리고
입장했습니다.
아직 늘봄은 첨이기에
랜덤으로 누가오는지 아무나 빨리요 라고 입장 했습니다.
30분후 염색한 단발머리와
회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합니다.
인사없이 그냥 바로 화장실로 직행
간단히 씻는소리가 들리고
불을끄고 냅다 애무로 시작합니다.
일단 가만히 있어봅니다
어떤스킬이 있는지
기대해 보지만
저는 결국 마무리는 못하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느낌은 기대가 컷던만큼
감흥이 별로엿고
그리고 뭔가 되게 기계처럼 빨리 끝내고 나갈려는
행동이 컷습니다
나중에 이름이 뭐냐 물으니
하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말투가 어눌합니다.
그래서 댓글에서 조선족이라는 댓글을 본듯합니다.
부천의 오른쪽라인의 비해 다소 많이
젊어서 그나마 어린 바리를 찾는분들에게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늘봄은 나중에 핑크 봄이 등등 후기에있는 바리들도
경험하기위해 재방문해야겠습니다.
저는 오른쪽 여인숙 라인을
지명보단 랜덤을 즐기기에
가끔 괜찮은 바리가 있으면
후기로 공유하겠습니다.
늘봄은 핑크만보는게나을듯요 님말대로 하니는 너무기계적이라ㅠ 말도어눌하고 핑크가 마인드가 아주좋더라구요 ㅋㅋㅋㅋ
어쩐지 조선족치고는 너무 말이 어눌해서 아예 중국인이었군요
다시 출몰이 아니라 거긴 원래 유명하죠~~ ㅋㅋ 광장에서 못하게 하니까 여관 골목 골목에 쳐 앉아서~~ 들어가는 사람 가끔 찍으면서 지들끼리 방송에서 품평회도 합니다 ㅋㅋ
3~4명씩 그 라인에 앉아서 방송하는데 늘봄 가시는분들은 조심해야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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