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랜만에 미니가 보고 싶어 전화 했네요
지금 가능 하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어요
오빠 오랜만 하면서 커피도 타주고 아이스크림도 주고 ㅎㅎ
그리고 샤워 후 요즘 머 터득한거 있냐고 하니 맨날 같은 방식이지 하네요
그럼 오늘은 응꼬좀 열심히 빨아줘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서비스 시작
오랜만에 미니의 부드러운 입술, 혀로 여기 저기 애무를 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리고 미니가 정상의로 시작 하고 나중엔 제가 후치기로 마무리
1차전 후 이런 저런 이야기 한 후 2차전 시작
69를 하고 싶어서 69하자고 하니 알았다고 역시 미니는 봉지가 맛있어요
이자세로 끝내자 하고 열심히 69로 서로 사정없이 빨았네요
그리고 입사로 마무리
저는 가끔 미니, 가왕, 옹녀, 머신2, 원종동등 가끔 보면서 여자들이 같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섹을 즐기고 있어요
이번엔 미니에게 정액을 전부 소진해서 다른 분들 만나지 못했지만 다음엔 옹녀를 만나러 가야겠네요


침 냄새 납니다.
몇명 만나봤는데 거진 60대예요 그렇다고 써비스가 좋은것도 아니예요
돈아끼세요
배에 힘준거봐라 ㅋㅋㅋ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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