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기 남겨봅니다.
미시취향이라 뭐 그다지 메리트는 없지만 미시를 만나는 이유가 농후하고 고수위에 본다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물론 일떠나 즐기는 꿀통언니들도 빈도수가 많다보니 점점 어린애들 보단 나이많은 누님들 이모님들한테 끌리는거 같습니다.
전적으로 주관적인 견해이니 나이 30이상 먹은거에 거부감 있으시면 패쓰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채윤씨는 일반 오피건물에서 일하는게 아닙니다.
따로 떨어져 나와있는 일반건물에서 일하는데 1층에 단독이나 다름없어서 소리지르고 싶은분들은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주차하자마자 바로 문열고 들어가는 구조라서 주변 눈치안보고 좋은거 같습니다.
입장하니 투룸에 작은 거실이 있는 구조입니다.
좁지 않은게 마음에 듭니다.
종류별로 시원하게 내어준 음료수 홀짝거리는데 올라탑니다.
마사지 잘한데서 마사지부터 슬슬 진도 뺄 생각였는데 딥키에 혼미해져서 정신없이 숏타임으로 즐기다 정신차리고 샤워실로 ㅌㅌ
샤워하고 나오니까 한참 열나게 만들더니 샤워실로 튀는게 어딨냐며 40대 나이에 안맞게 찡찡댑니다.
마사지 선수급은 되는거 같습니다.
경락이랑 아로마 섞어서 해줬는데 받는 내내 기분좋은 시간였습니다.
인상이 웃는상이라 성격진짜 좋아 보여 그런지 뭔가 다 해줄거 같은 분위기에 사실 다 해줍니다.
귀여운 경상도 사투리 대화하면서 묘하게 빠져듭니다.
수원공식마무리에 여러가지 다양한 스킬로 만족시켜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이금액에 이정도면 가성비 좋아서 재방할까 싶습니다.
연식이나 와꾸보면 재방하긴 그렇지만 실력이나 스킬 마인드보고 방문할거 같고 특히 폴더자세에서 맛탱이 가는 모습에 찐 갬성 터집니다.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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