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동암 일대 방문했던 후기가 아닌 방문기 작성합니다
수정 - 동암신협본점 우측 2층에 자리하고 있고, 마담은 40대후반에서 50대초반으로 보이고 작고 날씬하며 화장이 진한 마담이네요. 다방 분위기는 붉은 조명이 아닌 밝은 조명으로 섭스 여부는 모르겠네요. 댓글에 한국어 잘하는 중국인이라는 댓글은 봐서 그런지 첫인상에 저는 중국인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와꾸는 개개인 취향이지만 제 취향은 아니라 오히려 건너편 미다방에 가슴 큰분이 더 괜찮았습니다.
수 - 동암초 정문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고, 마담은 40대 후반에서 50대초반으로 보이고 단발머리에 키는 작지않은 163-165정도로 보이는 날씬하진 않은 보통? 건장?한 체형이네요. 다방 분위기는 서비스가 있는듯한 분위기고,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수협사거리 골드에 몽골마담이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별 - 동암역입구사거리에서 간석오거리 방향으로 내려가다보면 버스정류장이 있는 지하에 자리하고 있고, 마담은 50대후반에서 60대중반정도로 보이며, 작고 통통한 마담이네요. 이곳도 서비스는 있는것 같지만 너무 나이가 많고 제취향이 아니라 돌아 나왔습니다.
수 - 간석오거리 1번출구 타이어샵 옆 지하에 자리하고 있고, 베트남 국적의 30대 한분과 29살 한분이 있네요. 마담은 육덕진 체형에 가슴과 힙 사이즈가 제법 크고, 알바는 한손에 꽉차는 가슴과 티팬티를 입고 있는 엉덩이가 제법 찰져보였네요. 와꾸는 주관적 관점이기에 예쁘다 말할수는 없지만 나쁘지는 않았네요. 또한 알바는 치열만 좀 고르면 섹기 있는 눈빛이 박음직스럽긴하네요. 서비스는 동암 인근 베트남녀들이 단합을 했는지 이곳도 손5, 떡12 부르지만 당연히 딜보면 타당한 수준까지 조정이 되긴하였습니다.
코코 - 동암신협본점 맞은편 지하에 자리하고 있으며, 마담은 50언저리의 날씬한 국산 마담이네요. 성형을 빡세게 해서 사나워보이는 이미지지만 막상 대화하다보면 붙힘성과 스킨쉽이 자유롭고 적극적이며, 서비스는 왠만해선 입으로만 하는것 같습니다. 이곳도 손5, 떡10 부르지만 당연히 재량껏 네고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동암 부근 유일한? 한국분인것 같아 조정 잘해서 보신다면 나름 메리트는 있어보입니다.
번외 천궁 - 수협사거리 천궁이 주말(일)에도 영업을 하는것 같네요. 주말밖에 시간이 안되어 못 보셨던 분들이라면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번외 깻잎 - 부천제일새마을금고 본점 우측에 자리하고 있고, 간판 불은 켜있지만 문고리에는 외출중으로 써붙혀져 있네요. 드나드는 사람은 있는데 외출증은 사라지지않고 사람만 들어갔다 나오는것 같은데 어떻게 뚫어야할지 모르겠네요 ㅎ
ps :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태클거실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고, 키스되냐 보빨되냐 후빨되냐같은 말같지도 않은 질문은 댓글이나 쪽지로도 받지 않으니 상식선에서 질문해주시길 바랍니다.
게시판에 언급 안되었던 곳 위주로 돌아봤는데 딱히 소득은 없네요. 얼른 게시판이 활성화되어 숨은 고수분들의 정보 공유가 필요한 지금이네요.
일단 방문은 해보겠습니다
수고하셧습니다 항상 글 잘보고잇습니다~
마인드가 좋고 저는 올초 겨울에 방문했을때는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근 반년만에 다시 가니
역풍을 제대로 맞았더라구요...
동암 쪽 후기 디테일하게 써주시는 분 몇분께
추천드렸는데 괜히 죄송합니다 더운데 헛걸음하신건 아닌지
구월 천궁 일요일 영업한다고 문자 왔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으로 보낸건 아니고 단체문자로
더운데 탐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숨고는 조용히 단물만 쪽쪽 드시겠죠.
좋은일 하십니다..
그리고 무슨 10?????
진짜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간 할매네요
구토나와서 뒷걸음칠 쳤습니다.
성괴할매
저도 동암 오늘 가봤는데 진짜 형님들 돈 없어서 동암 다방에서 노는 건가요..
진짜 아무리 그래도 줏대가 있지 적당히달 해야지 이게 뭡니까 ㅡㅡ
진짜 할매에 못난이에 진짜 똥도 찍어먹을 양반들일세
수고하셨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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