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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만에 강남 입성이라,
지난 주 여탑 제휴업소 리스트에서 방앗간 텔레그램을 보고 선입금 사기를 당하고 ㅜㅜ,
자책하며 여탑 기웃거리다가,
이벤트 목록에서 방앗간을 보고 신청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일단 처음 보자 마자 박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인스타에 떠도는 AI 사진 같은 몸매는 아니지만,
한번 박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회사 여직원이랑 너무 비슷해서,
달래님 보자 마자, 동생 녀석이 그동안 저장한 정액을 쏟아낼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입성 후 담배 하나 피면서 스캔하니,
원피스 입고 담배 피고 있는 달래님 모습이 보이는데, 원피스 들어 올리고 그냥 박아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안 그래도 씹 조루인데, 동생이 너무 흥분한 상태라 원피스 들어 올리다가 쌀거 같아, 진정하고 샤워하러 들어 갔습니다.
동생 놈을 달래가면서 겨우 진정시키며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대기했습니다.
회사 여직원이랑 닯았다고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입술 필러인데, 이거 하면 입술 두꺼워서 키스할 때랑 빨릴 때 느낌이 부드럽거든요.
달래님이 두꺼운 입술로 귀두를 살살 말아주는데, 동생 놈이 정액을 쏟아 낼려고 하네요 ㅜㅜ
선입금 사기 당한 걸 떠 올리면 최대한 참아 봤습니다.
이제 공수를 교대해서,
위에서 박으면서 흔들리는 젖을 잠깐 감상하고, 달래님 얼굴을 봐 줍니다.
정상위를 하는 건 여자 얼굴 표정을 감상할려고 하는 거다 보니,
색기 넘치고 남자 좆에 환장할거 같이 생긴 느낌이라, 속으로 이년이 내 정액을 받고 싶어서 애원하는구나 생각하면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태생이 씹 조루라…
얼마 안가 그녀가 원하는 내 정액을 그녀의 보지에 다 쏟아 버렸습니다 ㅎㅎ
마무리 후에, 잠깐 대화를 좀 했는데,
부산 사투리를 쓰는 부산 아가씨 더라구요, 처음 볼 때는 박을 생각 밖에 없어서, 달래님이 사용하는 말에 집중을 못해서 인지를 못한듯 ㅎ
요즘 조건 시장이 할매와 돼지년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간만에 동생놈한테 미안하지 않은 달림이였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여탑 및 방앗간 관계자들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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