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잘해주면 좋겠는데 모두에게 잘해주는 그녀
서비스의 끝판왕, 똥까시, 발까시의 최고봉 가희.
가희의 똥까시를 받고있자면, 가희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내 똥구멍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다른 후기를 읽어보면 그녀는 손님의 똥구멍이라면 가리지않고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 마인드에 진정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목덜미부터 시작해 양쪽 귀를 다 애무해주고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면서 등판 전체를 혀로 핥아주다가
엉골 바로 위 허리부분에서 옆구리를 간질간질 해주고,
대망의 똥까시. 그냥 엉덩이를 쫙 손으로 벌린 뒤 혓바닥이 드릴마냥 똥꾸멍을 뚫고 들어오는. 구멍 주위의 똥꼬도 사정없이 핥아줘서 가희의 똥까시를 받고 나면
며칠은 똥꼬 안 닦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발가락까지 하나하나 입에 넣고 빨아주고 발바닥까지 싹싹 핥아주는 그녀.
정말 비위가 좋구나란 생각이 절로 듭니다
대장균과 무좀균으로부터 안전하길, 그래서 계속 서비스해주길 빌어봅니다.
가희 포레버.
설명 봤을때는 엄청 꼴리네요 여기 시스템은 어떻게 되나요? 초객인증은 어떻게 하나요? 다들 전화를 안받는다고 나와 있어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