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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번에 대도장갔고 어디가지 하다가
이번에 대흥장을 처음 가봤습니다.. 여기 위치가 참
낮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좀 지나다녀서 들어가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나이도 어린편이라.. 들어가기
직전 검은색 원피스입은 여자가 들낙날락 거리길래
저번 후기 사진본게 있어서 아 저거 이슬인가?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카운터 아지매가 방 치워준다해서 5분대기하고 입성 씻고나오니 수건이없어서ㅜ 그냥대기하고 있으니 이슬이한테 말하니깐 요새 손님 많아지고 바쁘다고 이해해달라고해서 괜찮다고하고 시작했습니다 우선 생긴건 60대중반?인데 분명 누구닮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약간 노사연이랑 누구닮았는데.. 몸매는 이쁘진 않습니다 뚱은아닌데 통통 가슴도 조금처지고
애무는 약간 자극적인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약간 낼름낼름 식으로 오래해주더라구요 부랄이랑 허벅지 한15분 빨린듯요.. 보지 조임은 괜찮습니다 경험이 별로없는저도 그 딱 느낄만큼 도중에 콱 힘줘서조이는기분? 그러고
키스랑 똥까시도 다해주는거같은데 굳이 해달라고는 안했습니다 우선 서비스괜찮고 마인드도 정말 괜찮은거같애요 그러고나서 발사하니 자기 일 12시부터한다 이슬이다 또봤으면 좋겠다이러고 엉덩이치고 가네요 .. 침냄새는 딱히 안났습니다 보지냄새는 안맡아봐서 모르겠네요 제가 수도장 대도장 신설동쪽만 가서그런지 괜찮습니다
재접견 의사 80% 허접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후기 추천 합니다
아직도 브라안벗고 위로 올리고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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