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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선착순이벤트0703] 스테이 하율이를 만나다.

    업소명
    강남스테이휴게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이벤트 관리자님과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스테이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스테이랑 방앗간은 가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다가.

    선착순 이벤을 보고 바로 손들었더니 당첨이 되어 오늘 달렸습니다.

     

    원가권 이어도 언니를 초이스를 해야 한다는 실장님에 말을 듣고 선택한 하율언니..

     

    노질로 70분 D코스를 달렸습니다. 나이는 있지만 아직 회복이 40분 안으로 되는지라. ㅋㅋㅋ

     

    티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고 벨을 울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하율언니 입장.

    몸매가 드러나는 스프라이트 원피스를 입고 오셨습니다.

    처음보는 오빠라면서 낯가림 없이 재잘재잘 거리는 유쾌한 언니입니다.

    가시는 횐님들이 낯가림만 없으면 언니랑 대화하는 재미가 꽤나 있습니다.

    그렇게 5분 정도 이야기하다 언니가 샤워하러 간다면서 베드에 자기 올 때까지 얌전히 누워있으라고 말하고 가네요.

    언니가 샤워하는 그 짧은 시간에 느껴지는 긴장과 설레임.

    샤워를 마치고 나온 언니 몸은 늘씬한게 보기 좋습니다.

    다른 횐님들은 귀엽다고 했는데, 저는 뭐랄까 약간의 퇴폐미?? 같은게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늘씬한 언니가 벗도 담배를 입에 물고 연기를 뿜어내면서.. 나랑 한번 할래?? 뭐 이런 뉘앙스??

    생긴 것과 다르게 언니와의 대화에 필터링이 없습니다. 날 것의 대화를 꽤 잘하네요.

     

    애무가 시작 되고 언니가 성감대를 물어봅니다. 공략하겠다고...

    "여기 물어도 되요?"

    "아뇨."

    "그럼 여기는요?"

    "안되요. 변태에요?"

     

    언니 깔깔깔 거리면서 꼭지를 지나서 아래로 아래로 갑니다.

     

    제 존슨이 약간 낯을 가리는 편인데 그런걸 느낄 새도 없이 풀발기가 되어 버렸어요.

     

    딴딴하게 만들어 놨다니 생각했는지 러브젤을 바르고 냅다 올라탑니다 .

    처음에 살짝 수동적으로 움직이던 언니가 몸을 배배꼬기 시작합니다.

     

    허리를 마구 흔들다 갑자기 멈칫하면서 기분이 좋았는지 자꾸 비빕니다.

    얕은 신음과 언니의 리드미컬한 움직임에 그만 존슨이 ㅠㅠ

    언니는 아직 한번 더 남았다면서 담배를 줍니다.

     

    초코맛 담배네요. ㅎㅎ

     

    30분 정도 대화하다가 다시 시작된 전투. 사실 발기를 못할 것 같았는데.

    그건 제 생각이었나 봅니다. 언니의 진공 펠라에 다시 풀발기..

    이번에는 노콘으로 시작합니다.

     

    존슨이 들어간 언니 소중이는 많이 따듯했어요.

    그리고 박을 때 마다 언니의 소중이가 존슨을 조이는데 그 느낌이 엄청 잘 느껴졌습니다. 이거 참는다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아닌 언니가 강강강 여상을 시전했고 저는 버티려고 몸부림 치다가 결국에 존슨이 울면서 사망했습니다.

     

    언니 유쾌하고 재미있네요. 다시 보고 싶어요. 아! 그리고 언니 키스 잘 받아줍니다. 간만에 chu~ chu~ 했네요.

    ^^

     

     

    By 니지

    댓글2

    tmxldrkdl
    tmxldrkdl · 2026.07.07 07:53:49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담긴 후기 감사합니다

    이벤트 매니저
    이벤트 매니저 · 2026.07.04 22:44:09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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