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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할머니들이랑 해보고 싶어서 갔습니다.
평일 낮 1시에 도착해서 돌아다녀봤는데 할머니들 몇명 있었어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지나다니고 있는데다가
담배피느라 가만히 있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할머니들한테 말 거는게 많이 창피했어요
할머니들 중에 유일하게 검은스타킹 신고 계신 할머니가 있었는데
제가 눈치 보고 있으니까 먼저 다가와주셔서 얘기해보는데 7만원을 부르네요
흥정해봤지만 자긴 깍아줄 수 없다고 하길레 7만원주고는 하고싶진 않아서 관뒀습니다
집에갈까 하다가 시간내고 차비써서 멀리 나온데다가 검스 스타킹 신은 할머니보고나니
발기된 상태로 돌아가긴 뭔가 아쉬워서 근처에 신설동역으로 갔습니다
만남모텔 들어가서 신양 불러달라고 했는데
만남사장님이 신양은 그만 둔지 오래됐다고.. 안나온지 몇년 됐다고 그러네요
뉴도봉장도 폐업하고나니까 여관바리는 갈만한데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단대는 기본적으로도 안되는게 많아서 가고싶진 않더라고요
가슴빨기,자세변경,노콘 등등..
MBC는 처음들어봤는데 어떤건가요?
값이라도 싸면 모르겠는데 다른할머니들도 쌀 것 같진 않더라고요
사람봐가면서 가격 부르는 듯 싶더군요.
와꾸보니 도저히 할마음 안생기더라구요.
진짜 꽁으로 줘도 도저히 못할듯한..
하루에 받는 손님이 없을 때가 많을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여관바리해서 서비스라도 좋으면 찾는사람이라도 있긴 할텐데 말이죠
15년전에 종로3가 박하스 할매 ㅇ여관으로 가라고 그할매는 뒤따라온다고
여관 카운터 남자있길래 이상해서 나오려는데 여관에서 나오는 할매가 있어서 얘기하다 경찰한테 걸렸네요
15년전이면.. 그때 할머니들은 지금은 안계시겠네요..
그렇게 불러도 하는사람이 있긴한가 봅니다
죄송한 얘기지만 나오신 할머니들 대부분은 공짜여도 고민할 정도라...
유일하게 한분이 섹시하게 검스신고 꾸미셔서 해볼만하다 싶었던거지 키,가슴,얼굴 생각하면 쉽지가 않더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안했어요
할머니들이 사람 봐가면서 가격을 부르는 듯 싶어요
할아버지들한텐 3만원.. 아저씨들한텐 4~5만원 이렇게요
근데 왜 박카스 할매인가요 ?혹시 박카스 들고 있나요?
궁금하네요 함 가서 어떤 풍경인가 구경 가야겠네요 ㅎ
구글이나 유투부에 검색하면 정보 얻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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