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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뚱년이 땡겨서
100km 안짝
돼지년들 톡은 거의다 보내봤습니다.
공떡보다 채팅비용만 더 나온 것 같습니다.
돼지년들이 15부르면 바로 답장안함
안된다는게 존나게 많다하면 톡 끝
스웨디시가서 이쁘장한 애보면서 14주고 받는게 더 좋습니다.
돼지년들의 매력은 막 다루는 맛이 있습니다.
슬림녀가 취향이긴합니다만
최근 뚱녀 야동 한번보고 꽂혔습니다.
막 다루는 그맛.
최근에 뚱년 150후반대에 70정도를 보긴했지만
그 맛이 아니었습니다.
대화는 8일정도 조졌고
사진은 제 쪽에서만 보냈습니다.
공떡 각 나왔고, 만났습니다.
플레이하는데 진짜 변년 중에 변년이었습니다.
자지를 존나게 잘빱니다.
목까시를 하는데 힘들어보인다고 해도, 남자들이 좋아한다니까 한답니다.
젖꼭찌를 빠는데 눈을 쳐다보면서 빱니다.
준비해온 장갑이랑 수용성 젤 보지에 발라주고, 라텍스 장갑끼고 손목 전까지 집어넣어도 거부하지 않네요.
이런 손목 삽은 인생에 처음입니나.
놀랐습니다. 들어가는 것도 놀라긴했는데 반응이 꿈틀거리는 장어입니다. 소리는 너무 크게 내길래 일부러 냅뒀습니다. 밖에 들리라고
맞습니다. 개씹돼지년은 시각적으로 야하지 않습니다.
근데 막 다루는 이 맛을 원했습니다.
그 후에 플레이는 뒷치기만 존나기했습니다.
뚱년들이랑 자주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앞치기정상치기는 맛이없습니다.
창문에서 담배피고 이야기힌고 다시박고
모기안들어오게 창문열어둔 상태에서
뒷치기 강강강
신호가 뒷치기해도 오진않아서
가슴 빨라하고 손딸 시킵니다
침냄새가 올라와서 입에다 생수넣어주고 다시 빨라합니다.
눈까리를 존나게쳐다봅니다.
나올건 같지 않아서 제 손으로 플레이하고 입에다 넣어줬습니다
입에다 넣고 한2분은 계속빠네요
먹진않습니다.
현타는 옵니다.
하지만 그 막다루는 그 잣같은 맛이 돼지년들에게는 있습니다
몇 달 뒤에나 다시 볼 것 같습니다
다음 후기에는 라텍스 손목들어가는 사진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이쁜 몸매년들로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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