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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자기 급 달림이 오는날이 있네요.
보던 처자들 다시 보기도 그렇고 새로운 여자 찾아 보기로합니다.
오랜만에 어플을 돌려보니 까치산에 뚱이가 있네요.
뚱은 잘 안먹는데 오늘따라 아무거나 먹자고 마음 먹어봅니다.
톡을 던지니 카카오톡으로 오라고 합니다....하... 또 사기인가....
심심하던 찰나에 그냥 응해 주기로 합니다.
근데 왠걸 사기는 아니네요. 텔 2시간에 8만원이랍니다.
오 싼데.... 그러나 싼건 그만큼 이유가 있는거죠. 뚱퍽일 가능성이 100%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직접 말하네요 자기 퍽이라 얼굴 안보는게 좋다고.
이실직고 말하는거 보니 사람은 맞는 것 같습니다.
좀더 세부적으로 내용을 따저보니 후장, 키스 빼고는 다된다고 합니다.
원하는 행위가 있는지도 물어봤지만 저야 뭐 노콘 질싸 입싸 정도면 ok라서 별 신경 안쓰입니다.
그래서 보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뚱먹네요. 안보기로 마음 먹었는데...
텔앞에서 보기로 해서 갔더니 역시나 뚱퍽입니다. 근데 왠 짐이....많네요.
모습도 좀 꾀죄죄하고...안경쓰고 모자쓰고 있지만 엄청난 뚱퍽임을 멀리서도 알 수 있습니다.
나이는 한 40초 중반 정도로 보이네요.
텔에 입성하고 씻기전에 몇마디 나눠 봅니다.
뚱퍽 말했는데 만나서 욕하고 맞을뻔 한적도 있다고함
집이 없어서 텔 생활 하는중이라고함
섹하기전에 선지급이라고함
입싸먹 된다고함(오호....)
보지 손삽 터치 금지라고 함
자기는 해주는게 좋다고함 시체처럼 누워만 있으면 다 해준다고함 (받는거 싫지는 않은데 별로라고함)
노예플 같은거 가능하다고함(머리잡고 입에 강강강, 욕플 하대 등 좋아한다고함)
자주보는 단골만 상대하는데 오늘은 신규 한번 받아 봤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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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샤워하면서 부비부도 해주고 물사까시도 해줌 가격도 싼데 서비스가 괜찮은 거 좋아라 합니다.
못씻어서 그런지 더워서 그런지 머리감으시길래 샤워기 들어 주고 뒤치기로 고추 비비고 있었음
씻고 하기 직전까지만 돈 주면된다고해서 씻고 나와서 돈드리니 감사하다고하네요. 인성은 된듯합니다.
이미 내용은 사전에 입을 마췃으니 누어 봅니다.
보지 쓰는걸 별로 안좋아한다며 입으로 오래 해준다고 합니다.
근데 서비스가 나쁘지 않아요. 특이하게 냉장고 생수로 입에 머금고 물 사까시치고, 좃에 물줄줄 흘리며 질펀하게 빠라줍니다.
쌀때까지 빨 기세입니다. 사까시 하면서 야동에 나올법한 말도 많이 해줍니다. 아마 단골에게 단련이 잘 된듯하네요.
물사까시가 끝나니 이제는 로션? 사까시입니다. 좃에도 가지고 다니는 로션 잔뜩 바르고 얼굴에도 잔뜩 바릅니다. 가슴도 바르구요.
얼굴에 좃 비비고 빨고, 가슴에 좃비비고 빨고 별 쑈를 다합니다.
다만 강약 힘 조절 및 스피드 조절이 없기에 사정까지 이르지는 않습니다. 대신 기분은 계속 느끼게 되니 좋네요.
한20분 사까시 하더니 여상 자세로 삽입합니다. 보지는 따뜻하네요.
근데 넣고 몇 번 왕복운동하다가 다시 사까시합니다.... 워매.... 정말 입으로 하는걸 좋아하나 봅니다.
이번에는 물+로션 사까시입니다. 와.... 서비스 잘하네.... 사까시 하다가 다시 여상으로 삽입하고 강강강 그리고 사까시.... 무한 반복할 기세 입니다.
다음은 저보고 자위해보라고 해서 하니까 입으로 빨아 줍니다. 와.... 별걸다.....
적절한 시간에 한번 빼고 2차전 가야지라고 생각되서 이제 누어서 손으로 보지 벌려 보라고 했습니다.
보지는.... 털이 많고....뚱이 보지라 살집이 많은 보지 입니다. 역시나 소음순은 작고 클리는 적당한 싸이즈입니다.
뚱이 보지는 언제나 대음순이 통통해서 구멍이 잘 안보일 정도죠... 보지는 검은색은 아니고 핑크도 아닌 그저그런 색입니다.
넣어 봅니다. 그리고 강강강 시전!
얼싸 해달라고 계속 말해서 입싸 얼싸 같이 할꺼니 맛나게 먹어했지요.
잔뜩 얼굴과 입에 싸주니 입으로 남은것도 오래 빨아서 빼줍니다. 서비스는... 뭐... 좋네....
쉬는타임에는 서로 고추 보지 만지면서(가볍게? 위 터치 정도) 쉬었습니다.
2차전도 위와 비슷했습니다. 다른 건 사정할때 보지에 안쌋으니 여상 자세로 보지에 싸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지에서 나오는 좃물 보고 싶으니 손으로 보지 벌리고 다 나올때까지 서있으라 했습니다.
누어서 흐르는 좃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역시나 입으로 좃에 남은 좃물 다 나올때까지 또 빨고 있습니다.
징하다....
집에 가려고 씻고 있는데 화장실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오빠 나 오줌 싸는거 보여 줄께 하면서 서있는체로 다리를 벌리고 오줌을 바닥에 쌉니다...
네.... 최고입니다..
가격도 싼데... 뚱퍽만 아니면 자주 볼 듯한데....
뭐 시키면 다할 것 같은 뚱인데 뭐더 시킬게 생각이 안나네요.
집도 없고 좀 지저분하고 병도 걱정이고 해서 다음 만남은 없을 듯합니다.
뚱이는 담배 피우는데 지금 다떨어져서 텔에서는 못피웠다고 합니다. 골초라고하니 참고하세용
아이디는 자주바뀌는듯하고 프로필도 잘 안맞으니 만남 원하시는분은 직접 찾으셔야할 것 같아요.
왜냐면..... 대화 끝나면 바로 차단 됩니다. 다시 연락할 길이 없네요. 안만날듯하지만...
말과 행동을 보면 지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개인적인 문제로 이런 생활하는 건지 조금 걱정되네요.
지금은 맘이 없는데 보게된다면 오줌 플레이 한번 고민 중입니다. 보지에 오줌싸보고 싶네여.
잘 봤습니다 가슴사이즈는 몇 인가요? 상체랑 하체 중에 어디가 더 뚱한가요? 엉덩이 크고 허벅지 두꺼우면 한번 보고 싶네요
하고싶은거 맘대로 하는데 2-8이라니 천사네요ㅋㅋ
축하드립니다
50은 맞는거 같네요. 이전 후기글에 나이 썻다가 개처럼 까여서 좀 줄여서 써봣어요.
50살 후장녀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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