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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잘못 알고 화요일 방문했다가 월,화 휴무인걸 듣고 후퇴 했다가
어제 다시 가서 만났네요 앞에 2명 대기중이라고 하시기에 방으로 안내받아
씻고 핸드폰 보다 보니 들어오시네요
일단 인상이 좋았네요 개인적으로 보기엔 선하고 귀염상으로 생기신 말투도 애교 섞인 말투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애무도 성실하게 해주시고 콘 사용 여부도 먼저 물어봐 주시고 여관바리중에는 상 인거 같습니다.
일이 있어 위쪽으로 갈때면 한달에 한번정도는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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