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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일요일에 방문하였고 갔더니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온지 1년은 된것 같다며 얘기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기는 했습니다.
B코스 70분 핸플(20분)+마사지(30분)+핸플(20분) 코스로 서비스 받았고
확실히 C코스에 비해 좀 서둘러야 하는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첫번째 발사할때 엄청 자극적으로 길게 빼서 그런지 마사지 받고 두번째 발사할때는 겨우겨우 사정했네요.
한국말도 엄청 잘하고 농담도 잘하고 사근사근 합니다.
다음에도 근처에 갈 일 있으면 재방문 할것 같네요.
근데 시간 잘 맞춰 가야하는게 주변에 주차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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