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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6월5차이벤트 당첨되어 다녀왔습니다. 좋은 기회주신 여탑에, 강남하숙집 오피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당첨이되어 업소측에 연락드린 후 인증하고 제가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친절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서울 강남 역삼쪽에 있는업소였고, 건물내에 주차가 가능하여서 편하게 다녀올수있었습니다.
호수 안내를 받고 들어가니 보미가 저를 반겨주네요. 잠시 담배를 한대피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편안한 기운을 주네요.
각각 샤워를 하고 난 후 제가 침대에 누워있으니 보미가 제게 먼저 안기네요. 은은하게 나는 좋은냄새가 기분좋았습니다.
먼저 해달랄것도 없이 보미가 제 자지를 잡고 살살 만지는데 시동을 걸어주네요. 가슴을 살살 돌려주며 bj 들어오는데 부드럽고 기분좋게 동생놈을 깨워주네요.
바로 박아버리고싶었지만 자연산d컵의 가슴을 맛봐야겠어서 보미를 눕히고 제가 위로 올라가서 키스부터 하는데 제목을 감싸고 가슴을 빨아주니 기분 좋은가봐요
잘한다고 칭찬해주는데 ,.ㅋㅋ 당연히 그냥 해주는말인줄 알지만 기분이 괜실히 좋아집니다. 자연산 가슴을 마구 탐하고선 보미의 보지를 빨아보는데요
적당히 자라나있는 보지털이 은은히 야시꾸리합니다. 클리를 살살 혀로 돌려주니 몸을 베베꼬는데 다리를 확 펼치고선 맘껏 맛봅니다. 애액이 충분히 나왔는지
보미가 박아달라고 하기에 장비 착용하고 정상위자세로 박아봅니다. 반응이 좋네요. 뭔가 인위적으로 그냥 헥헥 대는게아니고 정말 느끼는듯한 모션과 신음에 집중이됩니다.
열심히 박아대며 클리를 살살 돌리니 보미가 약간의 괴성이섞인 ㅎㅎ 그런신음을 내뱉는데, 저는 이부분이 상당히 자극적이었습니다. 다른자세를 해보고싶어서
뒷치기 자세를 요구하였고 보미가 편하게 자세를 취해주어서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점점 격해지는 신음소리에 제가 더 흥분이되었는지 뒤돌려 눕힌듯한 자세로 위에포개져서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장발의 머리를 살짝 헤집고 목덜미를 살짝 만져보니, 몸에 제법 쾌락이 왔나봅니다.
화가난 자지를 깊게 넣었다빼보고 완전히 뺏다가 다시 깊게박아도보고 보미의 진정한 반응을 보니 제가 더더욱 흥분이되어 다시한번 자세를바꾸고 정상위자세로 돌아옵니다.
이제슬슬 마무리를 할 시간이 된듯하여서 보미의 몸에 완전밀착 시킨 후 강강강 하니 보미가 의도한건지 아니면 그냥 몸이 그렇게 반응한건지 모르겠으나 질 내에서 꺾기라도 하는것처럼
제 자지를 꽉물어주는데 명기네요... ㅎㅎ 사정감이 몰려와서 참지못하고 있는 힘껏 짜내어서 보미에게 제 흔적들을 남겼습니다. 열심히해서 그런가 그대로 잠시 안고있다가
제가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보미도 저때문이 기가 좀빨렸나,, 좋았다고따봉 날려주네요 ㅎ
샤워를 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며 담배 한대를 더 피고 나왔는데 보미가 싹싹하고 착한 매니져라는걸 한번 더 느꼇습니다.
제법 오래했는데 싫은내색도 안하고 열심히 저를 온전히 받아주는 착한 보미가 고맙네요.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이벤트로인해 좋은시간 보낼수있었습니다. 강남 하숙집 오피에도 여탑이벤트 운영자 분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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