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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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군포 별하이용원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안양시민입니다

     

    이전 군포 등대다방, 로얄장에 대한 후기에

    주변에 사시는 몇몇 분들이 연락을 주셔서

    응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 인사 전합니다

     

    위에 두 곳을 실패한 이후에

    이제는 더이상 손양으로 버티기 힘들어

    야근 후 퇴근길에 이발소를 방문했습니다

     

    등대다방과 로얄장 같은 라인에

    이발소 두 곳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별하이용원과

    당동우체국 옆에 간판에 그냥

    ‘이용원’이라고만 되어 있는

    아주 수상한 이발소입니다

     

    그런데 어느 귀인께서 쪽지로

    수상한 이발소는 내상이 있는 곳이라 말씀해주셨고

    다행히 제 모험 목숨 한 발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지켜봐 온

    여탑의 흐름을 보아하니

    얼굴은 공개하면 안되는 추세인 것 같았는데

     

    여탑 집창촌&여관바리 게시글 중

    500페이지를 넘어가니

    아가씨들의 나체, 얼굴 가릴 것 없이

    적나라하게 공개 된 것을 보고

    그동안 이전에 여탑의 영광이

    많이 시든 것을 보며

    통탄한 마음으로

    원본 사진을 올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모든 글을 읽어보다가 500페이지로 넘어간 것은 아닙니다.. 그정도까지 할짓없는 놈은 아닙니다.. 이전 글 댓글에서 시간이 지나면 글이 검색이 안된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직접 찾아가 본 것입니다ㅎㅎ..)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시간은 밤 11시경

    저는 주로 아주 야심한 시간에

    플레이가 가능한 플레이어이다 보니

    밤 11시까지 쌩쌩하게 돌아가는

    뺑뺑이를 보고 이번에도 역시

    차를 아무대나 던져놓고

    3층으로 성큼성큼 계단을 타고 올라갑니다

     

    문 앞에 서서 심호흡을 하고 들어서려는데

    뉴스 소리가 엄청나게 크게 틀어져 있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문에 작은 종이 달려 있었습니다

    종소리가 별로 크지 않았고

    그래서 그랬는지

    내부를 수색하는데 제 눈에 띈 광경이

    바로 팬티를 드러내놓고

    잠을 자고 있는 여직원의 모습이었습니다

     

    잠을 자는 뒷태로 봤을 때는 엉덩이가 없어도

    골반이 꽤 잘록하게 나와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우선 저는 이발소 방문이 처음인지라

    제 스타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험치를 쌓아 유흥 쪼렙에서 레벨업도 할겸

    형님들께 정보도 전달할겸

    방문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렇게 방문 밖에 서서 여직원을 불러 깨우는데

    도통 크게 불러도 반응이 없자

    방 안으로 들어가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불러서 깨우자 아주 화들짝 놀라며

    치마를 추스르며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보지를 만지며 깨울까도 고민해봤지만

    신고당할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영업을 하는거냐 물어보니 가능하다 합니다

    이어서 가격을 물으니 9만원이라고 하는데

    8만원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원래 절대 가격 흥정은 안되는데

    오늘만 8만원에 해주겠답니다

     

    서비스에 대해서 물어보니

    연애는 없다는 겁니다..

    여기서 돌아 나가려는데

    손으로도 안해주냐 물어보니 손으로는 해준답니다

    좀 주물럭해도 되냐니깐 그건 호흡을 맞추면서 하는 거랍니다ㅋ..

     

    이발소 후기를 보면

    쭈걱이로 해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여기는 걍 손으로 해준다니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왕 들어온거 함 받아보기로 합니다

     

    배드에 눕기 전에 찜을 하냐고 묻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날이 더우니

    찜을 패스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형님들께 진실되고 솔직한 후기를 전달하기 위해

    찜을 받겠다고 말하니 자기는 찜이 자신 있어서

    찜 받는다는 손님을 좋아한답니다

     

    찜을 한다고 하니

    방수포 같은 것을 배드에 깔고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등에 오일을 뿌리고

    그냥 바릅니다..

    문대는 수준이 아니라

    바르는 수준입니다

     

    이렇게 마사지 받으면

    1시간 동안 그냥 시간 낭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순간 빠른 결단이 필요 하겠다 싶어

    딜을 요청했습니다

     

    그냥 마사지 안받고 누나 주무르면서

    손으로 두 번하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여기는 그런데가 아니랍니다..

    모르겠다.. 하고 그냥 누워 있는데

    조금 오일 바르더니

    방 구석으로 이동해

    뜨끈한 젖은 수건 몇장을 가져옵니다

    등과 팔쪽에 올리는데

    뭐 별로 시원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이어서 수건을 10장 가까이 올리는데

    이게 존나게 뜨겁습니다..

    그러고 방수포로 상체를 감싸고

    다리도 조금 오일 바르더니

    수건 10장가량 덮고 방수포로 감쌉니다

     

    그러고 제 위에 올라와서

    무릎으로 어깨, 등,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이렇게 눌러주고 일어나서 밟아주고 하는데

    워낙 이 사람이 마르고 가벼워서 별로 안시원합니다

     

    근데 그거 하는 중에

    팔 뒤쪽과 다리 오금쪽이 너무 뜨거운겁니다

    그래서 그만해달라고 할까 싶다가도

    저는 참을성이 워낙 뛰어나서

    끝까지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버텼습니다

     

    그러고 조금 있다보니

    나중엔 참을만해졌는데

    머리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게

    나름 좋은데도

    그냥 찜질방 가는편이 낫겠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꽤나 오래 방수포로 감싸져 있다가

    끈을 풀고 방수포와 수건을 걷는데

    뭔가 자부심이 있는 듯이 몸상태를 물어봅니다

    혈액순환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냥 빨리 사정이나 시켜줬음 좋겠는데

    전문가 흉내를 냅니다

    그냥 적당히 대꾸해주고

    몸에 땀을 정성스레 닦아주고

    불을 끄고 와서 팔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아 불 끈게 신호구나 싶어서

    팔 마사지를 할 때

    가슴을 움켜쥐었더니

    제 손을 때립니다

    “삼촌! 마사지 받을 때는 마사지만!”

    마사지 받을 때 힘을 잘못쥐면

    담이 걸릴 수 있답니다..

     

    놀래가지고 담 걸릴 뻔했구만

    그럼 불을 끄긴 왜 꺼..

    그렇게 팔 조금 주물러 주고

    이제 바지 내리랍니다..

     

    만약에라도 방문하실 분 계시다면..

    (결코 추천하진 않음..)

    불 끄는게 신호가 아니라

    바지 내리라는게 신호입니다

     

    이때 부터는 가슴 엉덩이 마음껏 만지셔도 됩니다

    골뱅이 파다가 한 대 더 맞을까봐 겁나서

    골뱅이는 못파 봤습니다

     

    그런데 뭔가 러브젤에 뭔 가루를 섞는 것 같습니다

    뭘 재조해서 러브젤을 가져오는데

    이게 뭔가 있어도 있는 모양인지

    아무리 손이라고 해도 그렇지

    반응이 너무 빨리 오는겁니다

     

    그래서 너무 빠른 시간에 싸버려서

    8만원이 너무 아깝고 짜증나는 1시간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수건으로 오일과 땀을 잘 닦아주고

    얼른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이발소 경험은 처음이었는데

    문제는 집에 도착해서 발생했습니다..

     

    찜을 받을 때 뜨겁다고 느낀 부위들이

    화상을 입은 겁니다..

    팔에는 번개 맞은 것처럼 시뻘겋고

    특히 오금쪽이 새빨개져서

    엄청 쓰라리고 아픈겁니다

     

    평소 집에서 잘 때 빨개벗고 자는데

    이거 유흥 다녀온거 걸릴 판입니다

    아내 화장대에 알로에 젤을 가져와

    몇 겹으로 겹쳐서 바르고 말리고를 반복합니다

    그렇게 하니 열감이 좀 빠지는 느낌이 들고

    색도 좀 빠지는 것 확인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아니나 다를까

    팔에 붉은 끼랑 다리에 화상은 안사라졌습니다

    그래도 하루 시간이 지나니깐 다 사라지긴 했는데

    진짜 이것 때문에 애먹고 맘졸이고

    하루종일 정신 없었습니다

     

    이 후기를 보고도

    찾아갈 분들은 찾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제 글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양, 의왕, 군포에 추천해주실 만한 곳들

    쪽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아! 그리고 밤 9시-12시까지 일하고

    다른 시간에는 다른 사람이 일한다고 합니다

    일 끝나고는 차가 데리러 온다고 하구요!

    (9시-12시 고작 3시간 일하면서 자고 있던건지..)

    다른 시간대에 여직원은 어떨지, 어떤 시스템일지 모르겠지만

    방문을 원하시면 다른 시간에 방문하심이..?

    댓글35

    킹크렙
    킹크렙 · 2026.07.10 21:43:30

    당동우체국 옆 지하 이발소 들어가서 문의해봤으나 연애는 안된다 하여 바로 나왔습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12 17:25:02
    아 그렇군요! 가격도 안물어보셨나요?
    킹크렙
    킹크렙 · 2026.07.15 19:32:27
    네 할 생각 없어서 가격은 안물어봤네요..
    비추입니다
    킹크렙
    킹크렙 · 2026.07.10 21:44:48

    그리고 사장님이 너무 색기없게 생김.. 완전노꼴

    남우기
    남우기 · 2026.07.09 14:41:29

    잘봤습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12 17:24:39
    감삽니다아아!!
    독거노인이다
    독거노인이다 · 2026.07.05 01:51:21

    ㅎㅎㅎ 찜질이 우선인 발소에 가셨군요~ 몸이 찌부등하거나 추울때는 그런곳이 괜찮긴 하죠. 취향이 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몇년전까지 발소는 술먹고 들어가기 전에 찌뿌둥한몸 풀고 한숨자고 갈때 많이 이용하고 했지요..

    범계나 평촌, 인덕원에 있는곳 한동안 다니기는 했으나... 술자리도 없어지고... 나이먹고 취향도 변해서리 이젠 어떤지도 깜깜하긴 합니다.

     

    제 경험상 뺑뺑이 간판이 있는곳에서 연애되는 기준(?)은 아마 비용이 10만일겁니다.

    즉 10만 안넘으면 대부분 대딸일겁니다. 

    다방, 여관등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걍 들어가서 대놓고 물어보면 얘기해줄거에요. (쫄지말고 다아는듯하게요 ^^)

     

    최근 님께서 올리신글 잘보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고 싶으나 이젠 아는 정보도 없고.. 눈팅만 하는 신세인데

    최신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5 11:08:18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ㅎㅎ
    칼리스타
    칼리스타 · 2026.07.04 14:34:58
    정성추천드립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4 15:42:17
    감사합니다!!!
    길벗
    길벗 · 2026.07.04 01:33:49

    안양시민님 오늘도 좋은 탐방기 감사합니다. 안양시민님께서 출중한 모험심과 배포를 가지셨음에도 불모지 안양의 열악한 환경 때문에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찾았듯이 어서 우리 안양시민들도 마음을 뉘일 곳을 찾게 되면 좋겠군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4 02:51:14
    아쉬울 따름입니다..
    사막에도 오아시스는 있는데
    안양에 한 곳이 없으려나요..
    김굽다
    김굽다 · 2026.07.03 18:18:40

    오지랖으로 한말씀만 드리면
    본인동의없이 저렇게 얼굴까지 나오는 사진을 다수가 보는 인터넷상에 올리는건 금융치료 받을수있어요
    얼굴이 완벽하게 다 나온건 아니지만 누구인지 충분히 특정할만큼 많이 오픈하셨네요
    무슨 배짱으로 올리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다 걱정되네요
    사람들이 신체중 가슴 보x만 올리거나 속옷만 올리는대는 다 이유가 있겠죠

     

    특정성에 대한 판단

    법원 판례 등에서 말하는 '특정성'은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알아볼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의 주변인(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이 사진과 맥락을 보고 "아, 이거 누구구나"라고 알아볼 수 있는 정도라면 충분히 특정성이 성립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다수가 보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당사자의 동의 없이 이런 사진이 올라왔다면

    주변 사람들에 의해 신원이 밝혀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초상권 침해나 맥락에 따라 명예훼손/모욕 등의 법적 문제로 이어질 여지가 충분합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20:26:48
    감사합니다ㅠㅠ
    사진은 내렸습니다..
    김굽다
    김굽다 · 2026.07.03 21:00:41
    그리고 어차피 여탑 후기게시판 규정보시면 인증부분에 얼굴 노출은 삭제 대상이라고 적혀있네요 ㅠㅠ
    좋은밤되세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21:13:11
    따끔한 조언 감사합니다 형님!
    아직 연륜이 부족해 미숙했습니다..
    8921004
    8921004 · 2026.07.03 17:51:22

    8만원 내고 딸딸이 친거군요. 너무 안타깝네요. 

    진격의관우
    진격의관우 · 2026.07.03 12:06:22
    저정도 할머니는 오금동 지하에 있는 뱅뱅이가면 6만원입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21:06
    6만원이면 손이겟군요..
    산천
    산천 · 2026.07.03 09:20:06
    잘 봤습니다. 만족은 못하셨네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20:54
    맞습니다ㅠㅠ
    배에딱붙은자지
    배에딱붙은자지 · 2026.07.03 09:16:47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20:42
    넵! 감사합니다~
    할매사랑
    할매사랑 · 2026.07.03 08:58:38
    정보 감사합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20:31
    닉네임이 멋지십니다ㅎㅎ
    감사합니다~
    umnjh4
    umnjh4 · 2026.07.03 08:31:15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20:16
    넵! 감사합니다~
    이발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별로 없어서
    상세히 기록했습니다~
    오룡이다
    오룡이다 · 2026.07.03 07:59:08

    드디어!! 사진 기대했는데 모델이 별로네ㅋㅋ 잘보고 갑니다

    군포 맥심다방, 새마을금고옆 이용원, 금정 장미다방 등 여러 후기들이 좀 있었는데...다 어디갔지???

    탈퇴하면 글이 사라지는건가??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19:34
    이게 시간이 지나면 뒤에 글들은 검색에 안뜨는 것 같아요ㅠㅠ
    얼른 여탑활성화가 돼야 할텐데..
    서울촌아재
    서울촌아재 · 2026.07.03 07:45:01
    어우 할매할매야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19:51
    이발소 평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ㅎ
    사마노스케
    사마노스케 · 2026.07.03 06:53:55
    완전히 할머니 이발소도 고령화가 심하네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18:53
    이발소가 고령화는 가장 심하지 않나 싶네요..
    만수르형
    만수르형 · 2026.07.03 00:55:40

    음 위로 드립니다...거기도 벌모지 인가보네요

    안양시민
    안양시민 · 2026.07.03 16:18:27
    맞습니다ㅠㅠ 도저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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