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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 요즘 몸보신 해달라고 계속 신호보내서
한동안 안했던 어플 재설치
역시나 양주는 불모지 ㅜㅜ
반경10키로까지 40대 중후반부터 쪽지발사
역시나 답은없고 그냥 하루 보냄
근데 그다음날 11시쯤 쪽지한통
51살에 10장을 부르네..근데 횟수가 없네?
볼까말까 하다가 일단 고고
양주회천 덕계역앞에서 보기로 하고 픽업후 옥정 근처 텔입성
51살 치고는 몸매 괜찮고 피부도 부드러웠음 작은가슴이 만질게없는게 흠..
그대신 엉덩이골반이 커버해주고 험오감없이 눈길가게하는 적당한 크기..
사까시 해주는데 혀로 귀두를 돌려가며 오랫동안 부드럽게 잘함
69로 같이하다가 여성상위로 허리돌리면서 시작..자세바꾸고 정자세로 하는데 중간에 전화 계속 울리는 처자..처음엔 안받더니 계속 울리니까 핸펀을보니 남편임 ㅋ
내가 받으라고 하니 미안하다고 잠깐만 멈춰 달라네?
근데 이거 은근 꼴리는거임..남편 전화받을때 박아대면 ㅋ
처음에 들어주는척하다가 삽입하고 해버림 ㅋ
처자 깜짝 놀래고 신음참아가면서 지 남편이랑 통화하는데
이거 엄청 흥분됨 그렇게 통화끝내자마자 신음터트리는데 또 흥분
그렇다가 뒤치기로 자세바꾸고 옷벗을때 엉덩이에 시선이 갔었는데 엉덩이 때리면서 뒤치기로 질사 마무리
대실동안 한번 더 하고 헤어짐
재접견의사 또 있음
소개부탁드릴게요ㅠ 답변즘요ㅜ
근처 거주해서요
괜찮으시면 분양 부탁 드리겠습니다
멀지만 찾아 봐야겠네요.
추천꽝~!
보는 내가 다 꼴릿하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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