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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실장님이 주빈이 예약 안 하면 후회한다고 하도 입을 털길래 그냥 믿고 지름.
방에 들어가니까 일단 비주얼부터 그냥 고양이과에 몸매 라인이 슬림하고 너무 이뻐서 솔직히 기죽어서 서비스 기대안함.
근데 침대 걸터앉자마자 대뜸 내 바지 지퍼부터 내리면서 꽉 밀착하는데, 그 가녀린 살결이 닿자마자 바로 신호 오더라
혀 놀림이 진짜 끈적함. 살결 닿을 때마다 찌릿해서 도저히 대화고 뭐고 진행이 안 됨.
더 못 참고 그대로 박았는데, 진심 들어가는 순간 꽉 물어주는 흡입력이 저세상 레벨임
안이 뜨겁고 쫀쫀하게 감기니까 이성 끊겨서 미친 듯이 들박 했다
침대까지 쓸 겨를이 없었음.
연애감 압박감 다 역대급이라 그냥 뇌 빼고 본능으로만 박아댐
다 치르고 나서도 내 품에 안겨서 헐떡거리는데 진짜 심장 터지는 줄.
주빈이는 그냥 미쳤다. 내 돈 다 꼴아박아도 좋으니까 다음 주에 바로 오픈런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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