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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르에 최고페이 +10 매니저가 등장했길래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방문했습니다. 아무래도 최고페이기도 하고 뉴페기도
해서 인기가 많은지 예약 난이도는 꽤 어려운 듯 보입니다~
아침 일찍 전화해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 성공하고 늦지 않게
푸르르로 달려갔습니다. 정각에 실장님 안내 받고 올라가서
얼굴을 확인해 보니 누가 봐도 나 어려요! 싶은 귀요미가 문을
열어줬습니다. 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간단한 인사와 함께
냉장고를 열어서 보여주며 뭐 먹고 싶은지 물어보길래 저는
물을 달라고 한 뒤에 같이 쇼파로 가서 물 마시며 그제서야
제대로 얼굴을 스캔했네요. 일단 업장 내 최고페이에 걸맞게
상당히 귀엽게 예쁩니다. 나이대는 20대 초반으로 추정됐고
피부도 하얗고 웃상에다가 얼굴 피부도 깔끔하고 그냥 무조건
예쁘다고 느낄 정도로 예쁩니다. 머리 스타일도 살짝 묶은 느낌
이었는데 잘 어울리고 얼굴로 만족 못 할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소파에서는 본인 이야기를 끊임 없이 털어놓는 스타일의 대화
방식이었고 본인 tmi를 끝 없이 얘기해서 대화가 끊기지를 않고
지루할 틈도 없었네요. 재밌게 20분 가량 티키타카하고 저 혼자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면 매니저는 이미 다 벗은 채
침대에서 대기하며 저에게 또 말을 걸어오네요. 빠르게 닦고서
침대로 달려간 뒤에 누워서 먼저 애무받았습니다. 키스 먼저
들어와 줬고 이내 삼각애무로 이어지는 방식이었으며 애무의
실력은 아직 어려서 능숙한 느낌은 없었지만 열심히 해주려고
하는 모습과 사이즈가 좋은 매니저라 흥분도는 max였습니다.
매니저 몸매는 스탠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60cm 정도
단신에 가슴은 자연 B컵 정도에 떡감 좋은 스탠체형이었고 저도
애무를 충분히 받은 뒤에 역립으로 교대해서 신나게 물고 빨고
흥분치를 더 가중시켜준 뒤에 콘돔 끼고서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섹스하면서 키스는 당연히 잘 받아주고 키스감 상당히 좋았고
끌어 안은 채 박아주고 허리 잡고 박다가 뒤치기로 바꿔서 보니
엉덩이도 예쁘게 생겨서 그리고 떡감이 너무 좋아서 천천히
박아봤지만 밀려오는 사정감을 참지 못하고 그만.. 싸버렸네요.
매니저 사이즈가 매우 좋고 마인드도 좋다 보니 오래 못했는데
돈 값 하는 즐달이었네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갈 겁니다.
한수민 궁금했는데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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