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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래 후기 썼던 신설동 촌놈입니다.
https://yeotop5.org/index.php?document_srl=85838134&mid=review19
최근 복귀한 우주와 그린우드 안방마님 가을 봤습니다. 각각 후기입니다.
먼저 우주...
사실 전 조금 별로였습니다. 바리 치고 상타는 맞으나 네임드에 대한 기대가 컸던 탓인지...
현관 들어오면서 바로 반말 "핸드폰 치아라~"부터 좀 깼는데 플레이 내내 좀 집중할라하면 덥다고 에어컨 키고 좀 산만했어요.
제가 그날 마지막 이었던거 같은데 (끝나고 퇴근 찍음) 암튼 얼굴도 평범한 경상도 아가씨고 성격은 털털한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함부로 편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로였네요. 애무 등등 평범하고 넣으니까 좀 허벌인 느낌. 빨통이나 ㅂㅈ가 엄청나다던가 큰 특징도 없는 느낌이고요.
다만 문신은 ㅎㄷㄷ하긴 합니다. 2천만원들었다는데 아직 채워야할데가 많다고 하네요... 지금은 더워서 못한다고.
그래도 마인드가 잘 맞추려는건 있는거 같은데 후기들만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재접할거 같진 않네요.
그 담에 가을... 잘 관리한 미시 같은 느낌. 빨통 훌륭하고 마인드 괜찮습니다.
애무 받다가 "가을씨 맞죠?"하고 확인하니까 입에 물고있던 자지빼먼서 싱긋 웃으면서 맞다고, 자기 확인해주는거 고맙다고 하더니 부랄 혀로 돌려가면서 갑자지 적극적으로 돌변하더라고요. 회음부로 점점 내려가길래 설마 똥까신가 싶어서 살짝 엉덩이 드니까 똥꼬 근처 엉덩이 좀 핥다가 자긴 이거 잘 못한다고 담에 또 오면 해줗까? 하면서 웃네요. 암튼 본인 확인해주는거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갑자기 애무 모드가 바뀌어서 놀랬어요.
암튼 애무 마치고 본게임 하려고 하면서 콘돔을 까길래 저 그냥할래요. 했더니 웃으면서 자기도 있는 그대로 느껴달라면서 노콘도 좋다고 위에서 올라와 타네요. 여상으로 할때 가슴충인 저는 가슴 존나 물로 빨고 하는데 신음소리도 적절히 내고 의슴같은데 촉감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웟습니다. 유두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뒷치기 강강하니 신음소리 자지러지고 다시 정상위로 박는데 키스하니까 거부는 안하는데 입을 잘 안열더라고요. 부끄러운지... 암튼 가을은 즐달이었습니다.
가을 3줄 요약.
가을은 자기 맞는지 확인해주는거 좋아함
가을 노콘파임
키스는 부끄러운듯
송림은 비누 커피 가을 아주 좋네요.
죄송한데 지방 살아서 우주 보려고 연차내고 가볼려고하는데 사진 공유 가능하실까요?
가을이 흥분시킨다음 하면 아래입술 겁나빨고 가을이가
혀넣고 졸라돌려요
오우야 이게 스네요 가야겠네요
시발년아! 꺼져!!!
가을이가 제대로 느꼈나 보내요
소리 찰지내요^^
사실 소리로만 따지면 별이가 더 찰지는데 ㅋㅋㅋ 아주 그냥 물 소리가
다방 여관바리 딜레마
사진은 우주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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