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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지방 출장 갔다가 광명역에서 집 가는 길에 갑자기 생각이 났습니다~
도착하니 8시네요
일단 불이 켜 있고 문은 앞 뒤 모두 개방된 상태입니다
참고로 앞문 옆에는 부동산이고 왕래가 많아서 살짝 눈치 보이고요...
뒷문은 맞은 편에 식당이 있어요.ㅎㅎㅎ
재주껏 들어가시면 됩니다.
들어가니 손님은 없네요.
간단한 흥정 후 작은 거 3장 선불로 줬습니다.
바지를 막 내리는데 띵동 소리와 할께 손님이 오네요 ㅎㅎㅎ
흥이 깨지기도 해서 문을 잠그라고 하니 문 잠그고 삽입하면 7장 달라고 합니다.
7장이나 왜 줄까요???
이거 참 웃기긴 한데 가격이야 협상하면 되긴 하겠죠.
아무튼 입사로 진행합니다.
가슴은 절벽이고 꼭지는 이쁜 편인데 작은 거 하면 브라는 안 벗는다고 하네요.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져보니 의외로 좁네요.
전 사실 애무를 잘 안 하기도 하고 보징어 냄새가 날까봐 안 빱니다.
토끼라서 금방 끝났습니다만 그것과 무관하게 마담 할매 스킬이 좋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건 입으로 했지만 고추가 좀 따끔하네요
오늘 목요일인데 계속 아프면 내일 오후에 엠케이에 가서 검사를 받을 생각입니다~
오래 전 일이지만 A라는 할줌마를 분양 받았는데 동일한 날에 만난 저만 요도염에 걸린 적이 있었습니다.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약하면 균이 저한테만 피해를 줄 수 있죠.
참고로 코로나 19 이후 부터 유흥을 즐기지 않았고 26년 7월 엊그제가 정말 오랜만의 일탈이었습니다...
이제 재미도 없긴 해요.
마담 여전히 스타킹 신고 있던가요?
더워서 벗고 있었어요.
덥다고 안 신는다면 실망한 척 나가려고 했는데 굳이 신어 주더군요. ㅎㅎㅎ
탈출 실패입니다.
다리는 솔직히 초원이 압승입니다.
신어 주는데...감흥이 없습니다.
다리만큼은 굴포천 초원의 압승입니다.
저는 사실 스타킹 보다 맨살이 좋은데
스타킹은 어떤 매력인가요?
(1) 시각 : 날씬해보이고 일단 저는 대부분의 여자 발가락이 너무 못 생겨서 맨발을 보는 걸 안 좋아합니다. 왜들 그렇게 개구리처럼 생겼는지...
(2) 촉감 : 무엇보다 부드럽죠.
달님 할매 왈 "원하는 단골한테는 찢어진 스타킹 줘"...ㅋㅋㅋ
저는 그렇게까지는 안 합니다...
저는 살결이 더 좋던데ㅎㅎ
그럼 스타킹 입힌 상태로 하시나요?
가운데 찢거나 밑이 뚫린 스타킹을 신고 바로 하기도 하죠...^^
지금은 그럴 정성도 없고 성욕도 없네요.ㅎㅎㅎ
보양식 드시고 즐달하시기를!!
할매 그래도 손 말고 입으로 최대한 빼주셔서 메리트는 있죠
꼭지도 약핑에 쪼임도 꽤ㅜ괜찬 았습니다..근데 7은 .. 헉이네요 배가 불렀나…
할매 나이는 70대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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