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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열심히 일하면서 달림을 안하니 굶주려서 유흥을 탐방할 겸
오피쪽을 둘러보다보니 설레임이 매니저들 사이즈가 괜찮아보
여서 실장님 문의드리고 추천 부탁드리니 유아라 매니저 추천하
시길래 냅다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플15라 가격대가 조금
있다 보니 긴장 반 설레임 반을 가지고 안내 받고 엘베타고 올라
가 봅니다.
노크 후 입장해서 음료 건내 받고 좀 마시면서 이야기 나눠보는
데 얼굴이 아주 나이스합니다. 나이대는 한 2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로 봤고 전체적으로 고양이상이라고 느꼈는데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누가 봐도 예쁘다고 볼 것 같이 예쁘게 생겼습니다.
민삘과 룸삘이 반반 섞인 느낌이라고 할까요. 얼굴도 작고 소두
라서 뭐 이정도 해야 플15 값어치 한다고 느꼈내요. 하얀색 슬립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몸매도 딱봐도 슬림슬림하고 가슴이 푹
파여있어서 잘 보이는데 가슴도 큼지막하고 대박이네요. 딱 봐도
피부도 좋고 하얀 편이었습니다. 따지자면 슬림과 스탠 사이정도
로 보이는 완벽한 몸매에 유두도 예쁘게 생기고 왁싱까지 했으니
금상첨화내요. 허리도 얇고 골반도 좀 있다보니 그냥 몸매 완벽
했습니다. 대화도 본인 얘기를 잘 하는 편이며 경청도 잘해 주고
20분 가량 막힘 없이 대화한 뒤에 각자 샤워하고 플레이 진행했
네요.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빠르게 씻고 나온 뒤
옆으로 안겨서 키스 먼저 들어와 줍니다. 그런 뒤에 성감대 묻고
무난한 삼각애무로 이어졌으며, 펠라를 꽤 잘하는 느낌이었네요.
오랫동안 펠라 받아주고 저도 역립 들어갔는데 역립 반응도 상당히
좋아서 해줄 맛이 났습니다. 살짝 연기가 섞이긴 했겠지만 목석
보다는 그래도 연기라도 반응해 주는 게 확실히 좋긴 하니까요.
아래는 역시 왁싱 덕분에 깔끔해서 원 없이 빨아줬고, 이제 넣어
달라고 하길래 콘돔 껴준 뒤에 제가 먼저 위에서 박아봅니다.
박을때마다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키스도 계속 잘 받아주며
반응이 엄청 좋아서 신호가 빨리 오는 느낌이라 적당히 박다가
여성상위를 요청하니 흔쾌히 올라와서 말타기 해주는데 이 때
너무 좋아서 더 못 참을 것 같아서 그냥 유아라에게 제 자지를 맡
기고 가만히 누워서 그 아름다운 뷰를 감상하며 사정해 버렸네요.
사정 뒤에도 같이 누워서 후희를 즐겨주다가 시간 다 돼서
씻고 다음에 또 보기로 약속하고 기분 좋게 즐달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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