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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남 기러기 삶의 지쳐있던 저는 며칠 전 저는 제 자신한테 돈을 써본 기억이
진짜 오래되어서 성과금 나온걸로 가다 벌써 3번쨰 진구 찾고갑니다
이번에도 상황도 좋았고 초이스 40명 볼 수 있다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일단 주대가 깡패네요;; 애들이 진짜 엄청 많기도하고 옥석들이 꽤나있어요
제가 마음에 드는애로 앉치려했으나 진구부장님이 직접 추천 해주셔서 세아 앉혔는데 진짜 초대박이었습니다
이후는 생략해도될정도로 뜨거버요 감사합니다 진구부장님 다음에 또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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