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 기회를 주신 이벤트 매니저님과 강남 하숙집 오피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하숙집은 처음 방문이라 우선 문의를 드리니 초객이라 몇가지 확인하고 민필에 글래머 느낌인 보미언니로 예약을 했습니다.
이벤트권 사용을 문의드리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초객확인 과정할 때 보다 이벤트권 사용 문의드리니 왠지 이벤트권 자체로 초객인증 프리패스 느낌이라 미리 이야기했으면 하는 느낌이 듭니다~~
위치는 역에서 가까운 편이라 대중교통이 편할 것 같습니다.
주변에 방문했던 업소와 가까워서 낮설지는 않네요~~~ㅎㅎ
첫 방문이라 여유있게 미리 출발했는데, 출근 이슈에 따른 언니 변경과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다시 보미언니로 우여곡절이 있었네요~~ㅎㅎ
하지만, 친절하게 설명 및 대안을 마련해주셔서 시간이 지체된 것 말고는 문제 없었습니다.
미리 도착했던 관계로 커피숍에서 대기하다가 연락을 받고 입장을 했습니다.
노크 후 들어가니 어두운 조명이라 쇼파에 착석해서 보미언니를 볼 수 있었네요.
동네에서 볼 법한 여동생 느낌의 민필의 언니네요.
쇼파타임에서도 이야기가 잘 통하네요.
언니가 겪었던 진상이야기를 듣다보니 제법 시간이 지나서 샤워하러 먼저 들어갔습니다.
제가 탈의할 때 같이 탈의하는데 보미언니는 글램스타일이네요~~~
먼저 샤워 후 침대에서 대기하니, 언니도 샤워하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잠시 옆에 누워서 안고 있다가 언니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입으로 해주는데, 부드럽게 하는 것이 느낌이 좋습니다.
아래로 가서 해주는데 역시 많은 경험이 없어서인지 서투른 든 하지만, 오히려 파워풀한 것 보다는 천천히 부드러운게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번에는 제 차례~~~
D컵 정도 되는 언니의 풍성한 가슴을 입으로 애무해봅니다.
자연산의 부드러움과 작은 꼭지가 나이를 그대로 말해줍니다.
잔잔한 언니의 신음을 느끼면서, 아래로 향합니다.
빽빽하진 않지만 제법 풍성한(?) 언니의 숲이 민필느낌을 더해줍니다.
서서히 언니의 소중이를 애무하다보니 언니의 신음과 몸의 떨림이 느껴집니다.
그 포인트를 제법 애무하다보니, 언니의 소중이가 흠뻑 젖어드네요.
장비를 착용하고 정상위로 합체~~~~
언니가 자긴 거기가 짧다고 해서 천천히 움직이다가 중간 중간 깊게 넣으니 정말 끝이 닿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왠지 제가 대물(?)이 된 듯한 느낌이~~~~ㅎㅎㅎ
그 때마다 언니의 신음이 더욱 흥분되게 합니다.
후배위로 전환~~
역시 천천히 입장하여 속도를 높이니 언니의 신음 또한 높아집니다.
풍성한 언니의 엉덩이를 잡고 움직이다가 D컵의 가슴을 잡고 움직이니 언니 역시 반응이 커집니다.
여상은 언니의 소중이가 짧은 관계로 생략하고 다시 정상위로 전환~~~
이번에는 언니의 한 쪽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좀 더 깊이 넣어봅니다.
언니도 느끼는지 신음과 함께 양쪽 다리가 쫙~ 벌어지네요.
위에서 이런 모습을 보니 더 이상 참기 어려워 절정에서 발사합니다.
제가 간단히 씻고 나와서 옷을 입는 동안, 언니는 쇼파에 앉아서 기다려줍니다.
다음 번 방문 약속을 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퇴실합니다.
※ 추천: 민필, D컵의 자연산 글래머을 원하시면~~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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