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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고 신경써 주시는 이벤트 매니저님과
푸르르 오피 관계자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기회로 좋은
매니저와 불떡하고 왔네요. 제가 접견한 매니저은 문희윤+7이고
주로 야간에 출근하시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개인사정으로 월화
만 출근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푸르르는 갈 때
마다 건물이 바뀌는 맛이 있는 것 같네요. 처음 가보는 빌라로
가서 정각에 늦지 않게 올라가서 노크 후 매니저 접견했습니다.
들어가서 물 달라고 한 뒤에 쇼파에 앉아서 매니저 스캔했습니다
얼굴은 룸삘에 가깝고 트레이드마크인 단발머리가 상당히 잘 어
울리시네요. 머리도 작고 얼굴도 작은데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
비가 오밀조밀하게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입술이 앵두같이 예뻐
서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었네요.. 화장도 적당히 진하게 본인과
어울리는 메이크업으로 잘 해놓고 출근해서 얼굴로는 절대 내상
은 없을 거라고 보여지네요. +7인데 그 이상 급으로 괜찮았습니다.
몸매는 키 160cm 초반 정도에 전체적으로 슬림한 슬렌더 몸매
였습니다. 몸매 라인이 상당히 예쁘게 잘 빠졌고 군살도 딱히 없
어서 슬렌더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몸매였네요.
특징으로는 타투가 한 3곳 정도에 있는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서 오히려 일진녀 느낌으로 더욱 꼴리는 느낌이었고요
몸매가 여리여리하니 보호본능 자극하는 꼴릿한 슬렌더 몸매라
좋았고 아래도 왁싱을 해서 털 하나도 없이 깔끔하고 예뻤습니다
쇼파타임은 매니저가 대화능력이 너무 출중해서 제가 뭐 이야기
를 딱히 하지 않아도 매니저 혼자서 머리채 잡고 하드캐리하는
쇼파타임이었네요. 정말 1시간동안도 대화가 가능할 것 같아서
제가 알아서 끊고 샤워하러 가겠다고 하고 돈 주고 옷 벗고 샤워
하러 갔습니다. 첫 타임이라 샤워는 저만 하고 나와서 진행함.
침대에 누워서 또 잠깐의 스몰토킹 후에 성감대가 어디냐고 해서
가슴이라고 말하니 열심히 애무해 주네요. 사까시도 소리가 꽤
크게 들리는 맛있는 사까시였고 저도 공수교대로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애무 역립해 보니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몸이 계속 들썩여서
더욱 신나게 역립했습니다. 왁싱보지라 더 맛있게 빤 것 같네요.
역립 후에 콘돔 끼고 정상위로 키스하며 시작했고 섹스 시에도
반응이 계속 좋고 야한 말을 많이 하는 느낌입니다. 키스감 좋고
여성상위도 열심히 해주고 체력 다 써갈 때 쯤에 후배위로 허리
잡고 세게 박아대니 신음소리는 더욱 커지고 저도 사정감이 크게
몰려와서 재빠르게 정상위로 다시 돌아와서 키스하며 더이상
못 참고 사정해 버렸네요. 섹스 마인드가 되게 좋아서 무조건
불떡이 가능할 것 같은 매니저이고 문희윤 강추드립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불떡이 가능한 매니저라더니 그런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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