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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에서 일을하다보니 오며가며 자주들를일이
많았습니다.
기존에 먹골하면 행운이었는데.. 기계적인
시스템으로 제일 안쪽으로 들어가서 가격지불후
김병옥 닮은 할매 입깊숙히박다가 목까시하고
싸면 맛있다고 먹는 레퍼토리가 지겨워서
발품을 팔다보니 중화역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게되었고
여탑 후기를 보며 썬커피호프를 처음 가봤습니다.
처음에는 60대초반정도되는 나이에 곱상하지만 색기있는 외모, 복장이 마음에들어 아이스커피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비스있냐물으니 초객이라그런지 여기는 서비스없다를 시전하였습니다(제가 30대중반입니다)
그렇게 첫날은 1만원커피값에 허벅지, 다리만지다가 왔고
두번째 오기를 가지고 가봤더니 지난번 왔던사람이다
하며 인사하네요..오기를 가지고 호기롭게 오늘은 서비스받아야겠다 입에 싸고가겠다하니 4를 부르더라고요.
오기에 눈이멀어 옛다 4주니 이상한 행주같은거 갖고와서 닦아요 이게조금찝찝합니다. 그후 입으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잘빨다가 알을 조금 희한하게 츄릅츄릅해요
뭐하냐 알빨지말고 귀두부터 기둥까지 빨아라고
시키면 잘빱니다. 신호가와서 입에잔뜩싸주면 입에물고 물티슈 2장뽑아준후 뱉으러갑니다.
5~6번 정도 가봤고 떡은 1번해봤는데 그다지떡감은 안좋아서 배덕감 지리게 느끼고 싶을때 가끔가서 문닫고 3주고 10분만에 잔뜩빨리고 나옵니다. 잘맞추면
밑에 닭갈비집옆에 주차도가능해요.
최근 여직원뽑았는데 서비스도안하고 응대도안한다고
잘라버리고싶다고 투덜투덜거리는데 그런거관심없고
빨아라하고 쭉쭉빨리고 입에 쭉싸주고 나옵니다.
나올때 현타가 씨게오지만 입구까지나와서 또와오빠 고마워 이러는데 후 그놈의배덕감이 뇌를지배하면 앞뒤안보고 또 3쥐어주고 빨리고있습니다....
한번쯤 가보세요ㅋㅋㅋ티팬티입고있는 60대초반 입에잔뜩싸주고오십셔들
참고들 하세용! i4인데 긇혀서 시원하게 싸고 시원하게 하부 긁었습니다….
그정도면 먹을만할 것 같아서요
절대 아님 ㅋㅋ
함 가보려고 했는데 초객손님 떡 안주면 시간내서
갈 이유가 없네요 ㅠㅠ 혹시 떡 얼마주고 했나요 ??
썬다방 손님 와꾸봅니다
와꾸 괜찮으면 입3 와꾸 빻았으면 입4 또는 서비스 안한다함
와꾸 괜찮으면 떡도 가능할듯
전 와꾸 빻아서 입4 받은듯 ㅠㅠ
그리고 행운커피 할머니에 비해 썬다방 사장이 괜찮다는거지
썬다방도 와꾸 그닥입니다
행운은 너무 우왁스러워서ㅎㅎ안가게되었습니다
침냄새 너무 심해서 안가고 있습니다
빨릴때 골뱅이 가능해서 졸라게 파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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