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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투어 종지부를 찍으려 4시경에 해와달로 갔습니다
간판 불이 켜져 있길래 들어갔는데 별소리가 없길래 서 있었습니다
베란다? 문에서 마담이 나오더니 절보더니 '안해요' 라고 말하네요
별말없이 나왔는데 어이가 없고 기분도 쫌 잡치네요
근데 마담 스타일이 지난번가 먼가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단발은 똑같은데 이미지가 달랐고 얼굴도 좀 다른거 같았습니다.
다 잠깐 잠깐 본거라 확실하지 않지만 주인이 바뀌었을수도
이제 해와달은 포기...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호기심 있는 다른 회원님이 한번 뚫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왕 온김에 마무리는 지으려고 윤커피로 갔습니다.
다른분 후기에 6에 떡 했다 해서 7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마담 기억력이 좋네요 제가 온거 기억하고 그때 가격도 얘기하네요 자기는 6에 된다 한적이 없다 이러면서 흥정을 하다가 결국 8에 합의보고 쌌습니다
윤다방 마당 가슴이랑 엉덩이 탱탱하네요
즐달했습니다
다음엔 좀 더 가격을 낮춰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지난번에 해와달에서 저보다 먼저 들어가는 손님이 있어서 못 들어가고 한 10~15분 차에 있다 다시가보니 영업시간 종료라고 못갔었는데 손님 들어가는거 보고 여기 서비스 있는데구나 싶었었는데 저랑은 아다리가 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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