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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새 가락에 자주 갑니다.
차차는 노래방입니다.
차차 홍보는 아니고 맨 처음 갔던 곳이라..... 나쁘지 않아 계속 가고 웨이터도 잘해주시니까요
같이 간 분은 지명이 있으십니다(같이 간 분은 회사 대표)
저는 작년 12월에 같이 간 분의 파트너였던 분(베트남)
베트남은 젋습니다. 30대 초
회사 대표님의 파트너는 나이는 정확히 모르지만 꽤 많습니다(40초)
저희 둘... 그러니까 회사 대표님과 저는 잘 놀줄은 몰라요
벗방하고 저희는 안벗고 이야기 하면서 나름 점잖게 놀지요
그렇게 두탐하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중간에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했습니다.
마지막은 역시 떡 탐... 저는 두타임째 술을 홀짝홀짝 마셨더니 어질하고 잘 안서더라고요
그래도 젊은 베트남 여자랑 하니.... 일단 슴가가 수술인데 딱딱하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다.
마무리까지 하고 잘 놀았습니다.
제가 글을 쓰고 보니 되게 재미없게 썼네요
근데 워낙 임팩트 있게 논 것은 아니어서..... 그냥 여자 벗겨놓고 우린 입고.... 노가리만
한달에 최근 두어번씩 두타임, 세탐 하니 대표 지명녀는 엄청 잘해주는게 느껴지는데....
역시 돈 때문이겠죠.... 하지만 우리 대표는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전 벗방안하고 팁안줍니다~
가락뇬들 사랑? 없습니다 돈만있으면 다하는그런 여자들 입니다
100만원은 배달음식 값.... 팁값 포함해 저정도 나온것 같습니다...제가 결제를 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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