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숙집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누굴봐야 잘봤다고 소문이 날까
생각하던중에 반가운 이름 리사가 보이길래 고민해봤자 머리만 아프고
좋은기억으로 남아있던 매니저였기에 실장님에게 예약을 하고 시간이 좀 떠서
뒹굴거리다가 지각을했네요 ㅠㅠ 다행히 실장님이 조금 양해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노크를 하고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는 리사 오빠~
이러면서 애교스러운 목소리를 저를 부르는데 자동으로 웃음이 나옵니다
처음봤을 때 대화가 안통하면 어쩌지했던 생각도 드는데 한국어 저보다 잘할수도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화 잘통하고 목소리도 애교가 넘치고 뭔가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리사라서 괜시리 기분이 좋습니다 몸매도 정말 우와 소리 나올정도로 제대로 관리한다는게
느껴지고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라 생각이듭니다 뱃살 하나없고 몸이 탄탄한데 피붓결은 또
좋아서 만질맛도 나고 반응도 좋고 목소리도 야릇해서 꼴릿꼴릿하고 외모는 개인적으로
스칼렛 요한슨 느낌이드네요 저는 리사 가슴도 명품이지만 진짜는 엉덩이입니다 힙업의 표본
애플힙이 이게 애플힙이지 생각이드는 그런 엉덩이라서 얼굴 파묻고 싶은 정도였네요
옵션이 없는게 아쉽지만 수량과 조임도 상당히 좋아서 걱정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고
자세제한이 딱히 있어보이지는 않고 다른건 몰라도 뒷치기는 꼭 하셔야합니다
뒷치기시에 바라보는 풍경이 무릉도원 뺨을 양쪽으로 치는 뷰입니다
섹반응이나 전반적인 마인드 자체도 누가봐도 만족할거라 생각이드는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이 가격에 이렇게 볼 수 있다면 언제든지 찾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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